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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제국 청렴교육 실시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5-22 (월) 12:48 조회 : 232


 

1. 바람직한 심의위원회나 시민참여 운영 해야....
2. 기획력부족이나 평가능력 부족에서 오는 문제점 더 커....

남원시 안전경제건설국(국장 박재기)522일부터 26일까지 경제과를 시작으로 국 전체 부서를 순회하며 안전경제건설국 전직원 312명을 대상으로 자체 청렴교육을 실시한다고 한다.

사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겪이긴 하지만, 수시 필요한 교육임은 물론, 남원시 전체가 이에 대한 대책 수립은 하였어야 할 것이다 

안전건설국은 이번 교육은 직원 청렴서약, 청렴교육 의무이수, 친절한 민원 및 전화응대, 부정청탁금지법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으며 직원들과 함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박재기 안전경제건설국장은 자체 교육을 통해 조직 내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청렴의식이 제고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과거의 그릇된 관행에서 과감히 탈피하고, 시민이 바라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실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비리란 주위의 환경적 요인이나 행정력 등에서 안전대책이 요구되며, 또한 구성원간의 분위기 차원에서 예방할 필요가 있다. 다시 말하면 행정력이 뛰어나거나 기획력이 뛰어나면 비리의 소지에 대해서 사전에 많은 부분 해소하거나 안전장치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인허가 부서의 비리는 외부인들이나 관계자 등 대부분 외부에서 느끼지만, 용역사업이나 기타의 거래 등에서도 그 문제점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전문직 분야에서는 전문가들에게 검토되어야 할 부분들이 많은데, 보다 전문성이나 효과를 강조해야 할 부분들이 생략되거나 축소되는 경우들이 흔하게 이루어지는 문제로서 그러한 부분에서 특혜나 비리가 양산되는 경우가 많다 하겠다.

또한 담당자의 업무에 대한 처리능력 부족으로 실행해야할 중요부분들이 생략됨으로서 실질적인 비용들이 부적절하게 사용되거나 효과가 반감되는 손실 등에서 문제점이 야기되고 그로인해 또다른 문제나 비리가 생기는 경우들이 쉽게 예상된다 하겠다.

반복하면 기획력부족이나 예산계획 등의 문제들이 능력이상의 업무나 사업량이 편중되었을 때 비리의 요인이 될 수가 있다 하겠다 

이러한 관점에서 비리의 척결의 주요 방법은 심사나 평가위들의 능력에 따라 사전 방지될 수 있거나 효과적으로 대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특히 업무수행자들이나 관련한 책임자들의 능력여하에 따라서 비리가 예방됨은 물론, 그 가치 또한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투자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시민참여가 제기능을 하도록 하는 부분인데, 현실적으로는 이를 오히려 악용되거나 면피용인 거수기 형으로 운영되는 사례들에 대해서 보다 효과적인 노력이 요구된다 하겠다 



편집실 2017-05-24 (수) 09:48
비리의 가장 기본 적인 예방책은 시민의 혈세를 쓸데다 써야 되는데 있다. 생각없이 계획성 없이 혈세를 쓰다보니 무가치하고 효과는 없고, 필요치 않는 곳에도 서슴없이 쓰게된다는 점이다. 특히 예산계획이나 사업계획을 세울때 운영력 확보나 자료준비등이 더 중요함에도 무작정 써야 된다는 식의 행태들이 결국 비리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된다는 점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계획력이나 많은 고민과 검토가 필요하고 또한 이를 결재하는 상급자들의 능력, 그리고 이를 재 검토하는 의회 등의 역할이 중요함은 물론, 첫째는 담당자가 운영력 확보나, 바른 계획서, 그리고 사업에 대한 공무자의 태도 등이 우선이고 이를 적절하게 인지하는 상급자들의 능력 또한 중요하다. 이러한게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다보니 비리가 발생할수 있는 소지를 갖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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