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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남원의 가치를 너무나 모른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7-04-26 (수) 23:19 조회 : 399








그림1 얼마 전 8천만원인가 얼마인가 들여서 홈페이지를 제작했다. 그런데, 지난해 또다시 2억을 들여서 시홈페이지 제작을 했다고 한다. 사실 행정의 홈페이지는 제작이 아니라 업그레이드 수준이다. 있는 자료 올리는 수준이기 때문에 틀만 바꾸는 정도에 불과하다.
또한 보드는 모바일에 적응하기 위해서 바꿨다 치자, 지난번에 이미 모바일형으로 교체되었어야 할 것이다. 지금의 홈페이지 형태는 시대흐름과는 다르게 더 복잡하고 필요이상으로 노출만을 시키는 형식으로 오히려 시대에 역행하는 형태의 홈페이지로 남원시 공무원들도 불만이 너무 많다는 점이다.
특히 계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간은 전혀 관리를 안했다. 지금에 이르러 이를 각 실과에 떠넘기고자, 책임자를 두고 명시를 해 놨는데, 과연 그간 내용이 계속적으로 관리되고 그 흔적이라도 있는 것이 어디인가에 대해서 그 자료를 보고 싶다. 왜 내용들이 바뀌지 않고 또한 각종 실적들이 게시되지 않는지 이해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기타의 관련한 사업장들이 시대에 따라서 상당히 중요하다 할수 있는 홈페이지가 관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남원시는 먼저 업무에 대한 효율성이나 각종 업무에 대해서 시민에게 알리고 이에 대해서 평가받는 기본적인 3.0시대에 적응하는 능력부터 길러야 된다.

 

그림2 기존에 있던 혼불문학관 홈페이지는 없애버리고 시에 통합했단다. 왜 돈안들인다는 생각일건데, 혼불문학관 홈페이지 년에 불과 몇십만원들어 가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가 모른다. 그럼 묻자, 남원시 홈페이지에 담당자들을 표시해놨다 그런데, 보충 자료 올린곳이 몇곳이나 있는가 자료를 내놔 보라.... 말도 안되는 소리들로 시민을 호도할 뿐이다. 자신들이 관리하는 게시판도 제대로 관리도 못하면서 과별로 올리라고 하면 올라가는가?

 

그림3 문화도시 한다면서 그 실적에 대해서 묻고 싶다. 솔직히 문화도시니 문화에 대해서 논할려면 남원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연구한 사람들의 참여가 중요하다. 역시 계획은 더할 나위가 없다. 그런데 그러했으며, 과연 참여자들중에 남원을 아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는가 하는 의문을 가져 본다.

내 개인적인 편견으로는 아예, 외국가서 남원문화를 거론함이 옳을듯하다.
그 만큼 실적을 기대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림4. 남원시의 전문직들이 홈페이지 관리하는 실체다. 누가 성의를 다 보였다고 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에 대해선 물을 수가 없다. 지금껏 그러했듯 성의없는 운영이나 운영의 미숙함은 이루 말할수 없다. 솔직히 운영이란 말을 할수 없다고 본다. 그러다가 2~3년 지나면 다시 제작을 한다. 솔직히 홈페이지는 역사며 기록이고 자료다. 또한 이를 통해서 관심과 가치를 발휘한다. 다시말해서 남원을 찾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대로 방치하다가 다급하면 예산세워 다시 제작한다. 아예 운영시 홈페이지의 효과나 가치를 생각해서 사용자들을 위한 배려는 생각지도 않는다. 도대체 왜 전문직인가 그 이유를 알고 싶다.




남원시는 남원의 가치를 너무나 모른다
.

남의 다리 긁는 식의 정책이 남원의 갈 길을 방황케
...

 

지방화 시대...!
축제에 대한 투자 증대?
이러한 이유는 지역 브랜드 명품화를 통해서 지역경쟁력을 강화 하고자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지역 브랜드를 통해서 지역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것이다. 이는 곧 지역의 발전과 돈이 되기 때문이다.
! 과연 그런가 하는 점에서 되새겨 보아야 한다.

지역브랜드 명품화를 통해서 지역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노력들에 의해서 과연 우리고장의 경쟁력은 높아졌으며, 그에 반해서 우리는 돈을 벌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그 예가 투자재에 대한 가치 창출인데, 우리고장의 각종 산업과 관련한 여러 가지 투자사업들. 그 투자를 한 만큼, 지역브랜드가 UP된 만큼, 효과가 커졌으며, 지역민들은 수익창출은 했는가? 라고 묻고 싶다.

5일 근무제화 되면서 국민적 관광인구는 엄청 증가되었는데 반해서 과연 남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여행객, 그리고 남원의 특산물이나 관련한 산업은 물론, 광한루원이나 또한 테마파크 등에서 얼마나 성장했으며 얼마나 입장객이 늘었는가 하는 점이다.

여러 가지 성장 수치에 비하면 우리고장도 그에 따라서 관광산업이 수배는 증가되었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과연 그러했는가 하는 점이다. 혹여 수년전 수치와 지금의 수치를 비교한다면 과연 원하는 만큼의 목적달성에 부합했는가 하는 점이다. 이미 주5일제화 되면서 국민들의 휴일 유동인구는 크게 증가했으며, 또한 국민들의 관광이나 여행, 외식산업 등에 소비하는 금액은 크게 증가했음이 이미 각종 통계수치를 통해서 나오고 있다. 그러한 만큼 우리고장도 그 증가 한만큼 수익이 올랐으며 발전이 되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난 개인적으로 근래에 와서 남원이 주변의 자치단체들과 이런 저런 비교들을 하는 것을 보면 참 창피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남원은 예부터 호남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의 도시였다. 영남의 경주를 꼽는다면 말할 것도 없이 호남에선 남원이었기 때문이다.

이는 이미 국가의 전 현직 여러 총리들이 지역민들의 민의를 듣고자 한자리에서 지역특구에 대한 건의를 한적이 있는데, 그때의 전현직 총리들이 거론했으며, 그 말에 즈음하여 남원의 문화관광 대표성을 살려 남원에 국가적 관광특구를 해달라며, 직접건의를 했던 적이 있다. 또한 지난해 나선화문화재청장이 남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남원은 지붕 없는 박물관, 또한 남원은 고대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역사문화의 타임머신이란 말은 물론, 남원의 역사적인 문화유산에 대하여서는 감동과 감동속에서 하나 하나가 국가적 중요한 문화유산으로서 거론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남원은 현대사회에서 가장 가치있는 조건들을 갖추었음은 물론, 필자가 수년전 공무원연수원에서 고위공직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나온 한결같은 말들이 지방자치가 되면 가장 먼저 빛을 볼것으로 예상했던 자치단체가 남원일 것으로 예상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남원은 그 반대로 지방자치가 되면서 가장 낙후되는 교과서가 되어있으며, 곧 그 사례로 거론되고 있다는 것이 우리를 더욱 슬프게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그리고 이에 대한 책임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하는 점에서 누군가 책임을 지거나 반성하는 사람이 없다는 데에 더욱 안타깝다는 생각을 해 본다.

이러한 점에서 난 개인적으로 중앙정부에서의 관심이나 전북의 처지가 좋은 현상은 아니었다는 점을 감안을 한다 할지라도 우리시의 오늘의 처지는 먼저 남원시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싶다. 솔직히 내가 본 남원시의 하나하나의 행정력이나 자치화시대에 대한 적응력은 정말 무능 그 자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떨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원인 여러 곳에서도 문제가 발생하지만 가장 큰 요인은 남원시가 남원의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는 점이나 방향설정 과 집중화하는데서 소신과 자신이 없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다시 말하면 남원시는 경쟁력이라는 차원에서 남원의 가치를 너무 모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시스템관리자 2017-04-27 (목) 02:28
솔직히 홍보과는 계별 자기 분야나 홍보대책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한다. 지금은 하루하루 엄청난 속도로 정보력이 변화하고 있다. 그런데, 남원시 홍보과의 정보력은 어느수준인가? 기본적인 마인드도 없다. 변화하는 정보화에 대한 대책과 그에 따르는 자체적 능력을 발휘해야 할것이다. 내가 본 홍보과의 업무를 보면 겨우 홍보비 관리와 통신전산관리 수준에 멈춘다. 지금 우리사회의 정보화 능력은 예전처럼 시설하고 자체적으로 단순 회선이나 기본적인 하드웨어 다루는 수준이 아니다. 문제는 정보화를 통해서 우리의 가치를 외부에 알리는 마케팅이다. 그 능력에 따라서 지역경쟁력이나 마케팅전략이 수립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직도 인사문이나 쓰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마인드나 옛 컴퓨터 자판이나 두드리는 수준에 사고까지 아날로그형의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서는 지역경쟁력을 위한 효율이나 창조적 가치는 발휘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도대체 년중 남원관광산업을 위해서 몇꼭지 기획판을 만들고 웹상에 내놓을 만하게 소개한것이 있는가 묻고싶다. 지금의 눈에 보이는 남원시 홈페이지 운영하는 수준으로는 경쟁력은 고사 하고 오히려 남원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음이다.
그리고 지방자치시대에 남원공무원은 노력하는 모습과 지역에 대해서 공부해야 한다. 지역을 알아야 홍보를 하던 소개를 하던 바른 업무를 하던 할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해서 남원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는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한다. 아는 것이 힘이라고 한다.  아는 것이 없으니 보이는 것도 없고, 또한 할 일도 없다는 것이다.
지금의 시대는 지방화시대인 만큼 지역에 대해서 공부좀 하라!는 것이다. 최소한 내가 지금 내 할일을 하고 있는가 반성들을 하는 자세가 되어야 봉임을 하던 제 밥값을 하던 할것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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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관리자 2017-04-27 (목) 02:56
이와 같은 문제들에 대해서 시민 공개 설명회 시간을 주기적을 가져볼 계획을 하고 있다.
또한 필요하면 아예 영상을 통해서 생방송으로 시민강좌 형식으로 계획을 가져 볼까도 고민하고 있다.
현재는 남원문화대학에 대해서만 매주 목요일 강좌를 그대로 생방송으로 본보를 통해서 보내고 있다. 관심있는 분들은 클릭만 하시면 교육과정을 시청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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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남원 2017-07-14 (금) 15:46
한때는 남원시가 타도시는 물론 서울시의 여느구청들보다 더 많은 기관홈페이지들을 가지고 있었고 활발히 운영되어져서 각기관에 대해 상세히 알수 있었고, 타지인들은 각 홈페이지를 보면서 가보고싶은 곳을 정하기도 하였고, 남원이 고향인 저 또한 나름 자부심이 있었는데...
홈페이지들을 다 어디로 사라져 버렸는지요?
남원이 많이 힘드나 봅니다. ㅜㅜ
시청홈페이지의 한페이지 남짓한 분량의 기관정보를 보면서... 타지인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홈페이지도 없고 이정도의 설명페이지만 있는 걸로 보아 별볼일 없겠다' 이런 생각들을 할겝니다.
방문하고 싶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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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남원 2017-07-14 (금) 15:48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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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남원 2017-07-14 (금) 15:51
참고로 남원시청홈페이지가 익스플로어 이전버전에서는 다 깨져서 나옵니다. 크롬이나 최신 웹브라우저로 봐야 제대로 나옵니다.
호환성범위도 좀 신경쓰셔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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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17-07-15 (토) 18:01
지금 남원시 홈페이지를 다시 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금은 기대를 해 보지만, 문제는 실무자 선에서 해결못하는 것이 있죠..
최소한 춘분한 내용이나 또한 사진자료 등, 필요한 사항들을 어디서 준비를 하는가 하는 문제죠..
2억여원이나 들였다면 처음 구성에서 부터, 자료수집 등 전문가들이 준비를 해야 되고 이를 총괄하는 담당자가 있어야 겠죠.. 또한 기술적인 면이나 활용대책등을 위한 비용이었을 것인데, 행정이 이에 대해서 너무나 안일하게 대처를 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문제는 기획부분, 자료준비, 기술담당 등 분야별 추진을 할수 있도록 조처를 했어야 되는데, 어떠한 과정속에서 지금과 같은 홈페이지가 나온건지, 안타까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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