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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문화도시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공모 세심한 고민있어야....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3-06 (월) 12:55 조회 : 168


남원 문화도시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공모

, 도시문화 아카데미운영 등 단체 모집 좀더 심혈 기울여야...

남원시 문화도시사업추진위원회는 시민들을 전문 인력으로 양성시키는 사업과 생활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체험하는도시문화 아카데미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째에 접어드는 과 작년부터 새롭게 진행된도시문화 아카데미사업은 지난해 남원춤을 비롯해 연극(동원재판), 문화지도 만들기, 다양한 문화기획자 양성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부터는 남원 문화도시 특성화 분야인소리(사운드)문화라는 주제로 브랜드 가치를 만드는 것을 바탕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는 것이다. 

난 이러한 부분에서 전문가는 아니지만 지속성이란 말을 강조하고자 한다. 지속성이 없다면 전문인 양성이란 말과는 좀더 고민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지난핸 춤, 동원재판, 금년엔 소리.... 이러한 금년엔 소리.... 이러한식은 문화라기 보다는 공연(예술)이란 말이 더 어울리기 때문이다 

과연 문화도시란 공연형이 전부인가 하는 점에서 좀더 고민이 되어야 하며, 지속성이 아닌부분도 좀더 고민되어야 한다 

오히려 지속성이라 한다면, 기타교실이라 든가 소리교실 등이 더 적절한 표현이라 하겠다 

그럼 남원문화도시에선 어떤 방향을 추구해야 하는가 하는 점에서 프로그램 개발이다. 난 지난해 김삼의당 기념식 행사를 고민하면서 김삼의당의 시를 시낭독회를 통해서 그들 부부의 삶을 시낭독으로 표현함을 보면서 남원인들의 삶을 표현되어선지, 더욱 감동적이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남원적이고 창작적이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좀더 고민을 해보자, 특히 남원재생도시 사업이 추진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떠한 측면에서 재생이 가능한가 하는 점에서 보다 창의적인 고민이 되었으면 한다.

결국은 지역의 문화적 측면에서 검토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문화는 문화는 예술/공연 분야에서만 검토된다는 것은 너무 소극적이라는 점이다.

사람살아가는 차원의 인문학적인 차원에서 생활문화나 나아가 문학, 그리고 더 나아가서 역사문화가 기본적인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현대적 감각만을 추구하다간 참여자들의 향유나 남겨진 것은 방치된 시설이나 뒹구는 수준이 되기 쉽상이기 때문이다.

그간 남원문화도시 하면서 여러가지 시설들과 장비들이 지금 어떻게 관리 되고 있는가 관계자들은 알기나 하는지 의문을 던져 보면서 더욱 세심한 관심과 고민을 요구해 본다.


편집실 2017-03-10 (금) 03:13
영속성과 지속성 이라는 차원에서 문화발굴이나 되었을때 가치가 발휘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어느정도의 선택의 폭이 근접해 짐을 알수 있을 겁니다. 정말 고민하고 고민하여 남원문화발전에 남원발전의 기틀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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