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7년 10월 18일 07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670건, 최근 0 건
   

사이버 홍보단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2-15 (수) 01:22 조회 : 156


사이버 홍보단


넘쳐나는 정보, 범람하는 정보 속에서 어떻게 남원은 대처할 것인가라는 고민은 계속된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반목되는 것은 시민과 행정과의 괴리다. 행정은 엄청난 재원을 투자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그런데도 왜 시민들은 그에 만족 해 하지 않는가? 그러나 시민들이 느끼는 것은 과정보다는 결과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까 하는 것이 과제다.
해서 이러한 차원에서 민간참여형 홍보방법을 고민해 본다.

사실 유능한 기획가가 전문집단을 통해서 보다 전략적인 홍보를 한다면 상당한 효과나 의도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겠지만, 그러나 현실은 목적한 바나 조성 또한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행정이 갖은 업무적 범위와 제한 그리고 민간이 추구하는 경영의 방식에서 풀어야할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 문제점들을 풀어나가는 것이 민간형 참여를 통한 전문성 확보가 아닌가 하는 대안을 제시해 본다.

이러한 차원에서 남원관광 (외부 방문객이나 기타의 지역외에서 이루어지는 경제적 가치)이란 차원에서 좀 더 연구가 되었으면 한다

현대사회에서의 관광이란 단순히 방문자들에 의한 경제적 행위뿐 아니라 총체적 경제행위를 망라할 필요가 있다. 지역브랜드의 상승효과 또한 지역경쟁력을 갖기 때문이다. 또한 지역브랜드가 높을수록 지역의 체험 및 모험 기타의 자연환경을 통한 레포츠 및 기타의 행위는 물론, .특산품 판매부분에서도 판촉효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지역경쟁력을 갖추는 형태를 홍보의 목적이라 할수 있다 하겠다.

보통은 관광이 여러 형태에서 이루어지지만, 꺼리가 있으면 관광회사나 기획사들에 의해서 관광상품으로 개발된다. 다시 말하면 현지의 조건들을 기획가들의 사업성에 맞추어서 상품을 만들어 낸다는 점이다. 그러나 현재의 조건이 그러한 투자방향과 적절치 않은 단계에서 남원은 어떠한 홍보대책과과 또한 관광정책 방향이 수립되어야 하는가 하는 점이다.

보통의 방문객(관광객)들은 향수, 호기심, 즐거움을 유발하는 체험 및 모헙, 볼꺼리 먹꺼리, 참여꺼리 등의 오감만족을 통해서 관광의 목적을 둔다. 그러한 바탕 속에 홍보는 향수, 호기심, 즐거움을 유발하는 내용들이다. 그 내용들을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가 하는 고민이 우선 전체해야 할 것이다.
그 내용의 조건이 되는 것은 현재, 전통과 역사, 체험, 모험, 볼꺼리, 참여꺼리, 먹거리, 특산품, 생산품, 자연, 환경 등등을 어떠한 제스처나 액션들을 통해서 제작 및 작성 그리고 운영되는 모든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참여자들에 의한 더 큰 홍보가 이루어지는 대체체험이나 효과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슈퍼블로그, 방송, 언론, 작가, 기타) 등등이 관광의 요소의 내용들을 소개해주는 제공안내판이나 가이드 등의 설명 들이 곧 표현할 수 있는 글감(스토리) 들이 된다는 점이다. 이러한 스토리와 사진 그리고 개인이 갖는 느낌들을 통해서 홍보자료를 제작하게 되고, 이를 각종 매체와 체널을 통해서 효과적으로 안내하는 기술들이다.
해서 홍보란 자료수집 제작 배포 등의 단계의 과정이 필요하다 하겠다. 그리고 소비자가되는 층에게 이를 충족시키는 조건들이 홍보를 할 수 있는 여건들이며, 이를 전략적으로 잘 운영하는 것이 홍보전략이며 그 가치라 하겠다


   

총 게시물 670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그저 어느날인가는 구절 구절 나만의 불만에 몸부림 칠떄도 있습니다. 그저 안타까웁다는 생각에 미련 곰탱이란 말이 그저 흘러 나올때도 있네요. 이런때 주절 주절 막 갈겨대는게 스트레스 해소라고 할까요…
남원포유 11-27
670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25회 흥부제가 열린다. 금년도 흥부제는 포스터 설명에서처럼 “흥부와 놀부가 손에 손을 잡고 함께 우애를 나누며 축제의 의미와 흥겨운 모습을 캘리그…
편집실 10-16
669
남원시 결재권자들은어느 시선에 멈춰있을까? 이제는 정치판을 정치인들이 짜도록 두는게 아니고 논리적 차원에서 유권자들이 만들어 가야 된다. 지금껏 호남당대 무소속이란 지역의 인재를 선출한데는 불합리한 …
편집실 09-05
668
남원시가 거론한 트렌드도시만도 참 많다는 생각을 해 본다. 하나하나가 요원한 사항들로 추구하고자 했지만, 지금껏 남겨진 것이 없음을 보면 모두가 실패하였거나 한시적으로 인기몰이를 위한 행위였음을 알수 있…
편집실 09-03
667
이제는 세계잼버리 핑계로 새만금이라니... 지역의 다양한 자원들을 활용하는 운영력 필요... 새만금! 전북의 산악지대인 동부권은 새만금 이야기만 나오면 마음이 편하지 않다. 새만금 새만금 노래를 부르다 보니 …
편집실 08-24
666
문화! 문화는 먼 문화...주민들의 활동속에서 경쟁력을 통하여 남원의 전래된 꺼리들이 나오도록 노력해야....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하면 남원의 발전적인 아이템들 얻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
편집실 08-23
665
얼마 전 불과 3개월도 채 안된 듯합니다. 난 오래전부터 남원사이버 홍보단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춘향제시 “춘향제와 자원봉사”라든가 기타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였고, 외국에도 여러 체널을 통해서…
편집실 08-17
664
풍수학은 시대에 따라서 혹은 사람에 따라서 그 관점을 달리한듯.....거북은 중국 예기에 나오는 네 개의 신비한 동물 중 하나다. 네 동물에는 기린, 봉황, 용, 거북 등으로 거북은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능력을 …
편집실 08-15
663
서남대 정상화를 이루려는 시민들의 바람은 하나같다. 하지만 접근 방법에서는 서로 다른 양상을 보이는게 현실이다. 서남대 정상화를 위해 교육부 앞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행동은 준법 그 자체였다. 그렇지…
편집실 07-22
662
“남원시 공무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남원의 역사와 숨은 이야기, 우리 고장의 문화·유적을 학습하고 탐방하는 교육의 기회를 갖는다.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시민들과 공감하고 홍보하기 …
편집실 05-28
661
  1. 바람직한 심의위원회나 시민참여 운영 해야....2. 기획력부족이나 평가능력 부족에서 오는 문제점 더 커.... 남원시 안전경제건설국(국장 박재기)이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경제과를 시작으로 국 전체 …
편집실 05-2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