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8년 06월 21일 03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688건, 최근 0 건
   

사이버 홍보단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2-15 (수) 01:22 조회 : 192


사이버 홍보단


넘쳐나는 정보, 범람하는 정보 속에서 어떻게 남원은 대처할 것인가라는 고민은 계속된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반목되는 것은 시민과 행정과의 괴리다. 행정은 엄청난 재원을 투자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그런데도 왜 시민들은 그에 만족 해 하지 않는가? 그러나 시민들이 느끼는 것은 과정보다는 결과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까 하는 것이 과제다.
해서 이러한 차원에서 민간참여형 홍보방법을 고민해 본다.

사실 유능한 기획가가 전문집단을 통해서 보다 전략적인 홍보를 한다면 상당한 효과나 의도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겠지만, 그러나 현실은 목적한 바나 조성 또한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행정이 갖은 업무적 범위와 제한 그리고 민간이 추구하는 경영의 방식에서 풀어야할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 문제점들을 풀어나가는 것이 민간형 참여를 통한 전문성 확보가 아닌가 하는 대안을 제시해 본다.

이러한 차원에서 남원관광 (외부 방문객이나 기타의 지역외에서 이루어지는 경제적 가치)이란 차원에서 좀 더 연구가 되었으면 한다

현대사회에서의 관광이란 단순히 방문자들에 의한 경제적 행위뿐 아니라 총체적 경제행위를 망라할 필요가 있다. 지역브랜드의 상승효과 또한 지역경쟁력을 갖기 때문이다. 또한 지역브랜드가 높을수록 지역의 체험 및 모험 기타의 자연환경을 통한 레포츠 및 기타의 행위는 물론, .특산품 판매부분에서도 판촉효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지역경쟁력을 갖추는 형태를 홍보의 목적이라 할수 있다 하겠다.

보통은 관광이 여러 형태에서 이루어지지만, 꺼리가 있으면 관광회사나 기획사들에 의해서 관광상품으로 개발된다. 다시 말하면 현지의 조건들을 기획가들의 사업성에 맞추어서 상품을 만들어 낸다는 점이다. 그러나 현재의 조건이 그러한 투자방향과 적절치 않은 단계에서 남원은 어떠한 홍보대책과과 또한 관광정책 방향이 수립되어야 하는가 하는 점이다.

보통의 방문객(관광객)들은 향수, 호기심, 즐거움을 유발하는 체험 및 모헙, 볼꺼리 먹꺼리, 참여꺼리 등의 오감만족을 통해서 관광의 목적을 둔다. 그러한 바탕 속에 홍보는 향수, 호기심, 즐거움을 유발하는 내용들이다. 그 내용들을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가 하는 고민이 우선 전체해야 할 것이다.
그 내용의 조건이 되는 것은 현재, 전통과 역사, 체험, 모험, 볼꺼리, 참여꺼리, 먹거리, 특산품, 생산품, 자연, 환경 등등을 어떠한 제스처나 액션들을 통해서 제작 및 작성 그리고 운영되는 모든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참여자들에 의한 더 큰 홍보가 이루어지는 대체체험이나 효과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슈퍼블로그, 방송, 언론, 작가, 기타) 등등이 관광의 요소의 내용들을 소개해주는 제공안내판이나 가이드 등의 설명 들이 곧 표현할 수 있는 글감(스토리) 들이 된다는 점이다. 이러한 스토리와 사진 그리고 개인이 갖는 느낌들을 통해서 홍보자료를 제작하게 되고, 이를 각종 매체와 체널을 통해서 효과적으로 안내하는 기술들이다.
해서 홍보란 자료수집 제작 배포 등의 단계의 과정이 필요하다 하겠다. 그리고 소비자가되는 층에게 이를 충족시키는 조건들이 홍보를 할 수 있는 여건들이며, 이를 전략적으로 잘 운영하는 것이 홍보전략이며 그 가치라 하겠다


   

총 게시물 68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그저 어느날인가는 구절 구절 나만의 불만에 몸부림 칠떄도 있습니다. 그저 안타까웁다는 생각에 미련 곰탱이란 말이 그저 흘러 나올때도 있네요. 이런때 주절 주절 막 갈겨대는게 스트레스 해소라고 할까요…
남원포유 11-27
688
예나 지금이나....조선시대, 술 취한 수령과 형방의 송사[신한국문화신문=김영조 기자]  요즘 사회 관련 뉴스에는 양승태 대법원이 법원행정처를 통해 박근혜 정부와 이른바 '재판 거래'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
시스템관리자 06-05
687
운 좋은 남원이 되길 기대 해본다.  나처럼 뚜렷한 목표 없이 막 살아온 목사(목적 없이 사는 사람)에겐 정치를 왜 할까!라는 궁금증을 갖게 한다.누군가는 해야 되지만, 그래도 폐가 되지 않는 사람들이나 열…
편집실 06-05
686
자치단체의 집행부 이상으로 의회의 역할은 중요하다. 현재 우리의 지방자치는 무늬만 지방자치란 평가에 있을 정도로 의회의 역할이나 또한 제 기능을 발휘하는 데에 부족함이 많다 하겠다.  특히 지방이 재정…
시스템관리자 05-29
685
1) 남원동학 남원동학혁명후 핍박이 심하여 거의 숨겨지거나 지역에서 살지 못하고 떠났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그나마 그간 조사한 자료를 정리한 내용을 소개해 봅니다.. ------------------------------…
시스템관리자 05-28
684
2)남원동학과 관련한 지역사회의 인식...언젠가 인터넷을 통하여 ‘김지하 선생의 사상기행’을 읽게 되었다.  여러 페이지가 남원사람들에 대한 비난이었다. 김지하선생이 남원을 방문했을 때 남원의 유지 분…
편집실 05-28
683
목공예고장으로 알려져서 공예품이라도 하나 사로 왔더니.... "어느 젊잖아 보이는 분의 말이다. 지난해도 오고 금년에도 왔는데, 변한게 없다고...공연은 지역사람들이나 한가롭게 보는 것이지, 외지에서 온 …
시스템관리자 05-21
682
춘향제의 방향에 대해서 고민해 본다. 난 항상 춘향제를 생각하면 지금과는 다른 방향의 축제를 생각한다. 전통미의 환상적인 광한루원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광한루원을 신선세계적인 선계의 풍이나 밤이면 그 화려…
시스템관리자 05-19
681
남원시는 뭔가 주민 따로 행정 따로 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다시 말하면 행정과 시민들과 밥그릇이 다르던가 아니면 시민들과 행정과 경쟁상대인 듯한 생각을 들게 한다는 점이다. 오늘도 그런 생각을 갖게 하는 …
시스템관리자 04-24
680
     윤 종 빈 교수(명지대 정치외교학과)      지방선거가 3개월도 남지 않았는데 정치권의 직무유기로 ‘지방 없는’ 지방선거가 치러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 남북정상회…
시스템관리자 04-01
679
  조 원 용 교수(중앙선관위 선거연수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선거구 획정은 이번에도 정당 간 ‘극적 타결’이라는 멋진 타이틀을 달고 법정시한…
시스템관리자 04-0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