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21년 10월 23일 06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730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그저 어느날인가는 구절 구절 나만의 불만에 몸부림 칠떄도 있습니다. 그저 안타까웁다는 생각에 미련 곰탱이란 말이 그저 흘러 나올때도 있네요. 이런때 주절 주절 막 갈겨대는게 스트레스 해소라고 할까요…
남원포유 11-27
10
연중 최고의 피서철인 지난 27일 지리산의 가장 아름다운 계곡 뱀사골 계곡에도 피서객의 발길은 한가롭기만 합니다. 35도 이상의 날씨가 계속되지만 뱀사골은 한적하기만 합니다. 뱀사골의 국립공원측에 의하면 1…
관리자 07-29
9
녹색의 가느다란 꽃대에 여섯 잎의 주황색 꽃받침이 지나는 이들을 쳐다보고 인사하는 광한루원 야생화 꽃밭에 주황색 키다리 원추리가 만발하고, 매미들은 앞 다투어 서로의 노래를 뽐내고 있는 가운데... …
남원시공공시설관리소 07-19
8
허브산업 파라다이스인가? 허상인가? 허브적 거리는 남원 경제! 허브가 살린다.그러나 시민들의 반응은...... 허브산업 그 실상을 알아보자.. 남원시가 말하는 21C 최고의 고부가가치인 허브산업을 지역핵…
편집실 07-19
7
농장지경 弄 : 희롱할 농/璋 : 구슬 장/之 : 의 지/慶 : 경사 경 ※아들을 낳으면 손에 구슬을 쥐어주는 즐거움이라는 말로, 축하인사로도 쓰고 있다. 《시경(詩經)》〈소아(小雅)〉의 사간(斯干)이라는 시…
편집실 07-17
6
사람이 40대가 넘으면 학벌이나 학문이나 어려서 수학을 했던 사항들이 별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이유는 40대 이상이 되면 삶이 영어나 수학이나 이러한 공식처럼 되는게 아니고 경험과 체험 그리고 어떠한 …
편집실 07-17
5
새로운 희망을 찾아서...... 남원투데이를 통해서 무엇을 찾고자 하는가! 끝없는 세월 속에서 내 고향 내 땅에서 이웃친지들과 오손 도손 살수있음은 행복이며 삶의 꿈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이웃이며 …
관리자 07-10
4
어릴적 학교 화단이나 집안 화단에 분꽃이 많이 있었습니다. 꽃술을 따서 살결에 발라도 보고 열매가 맺으면 따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꽃이다. 분꽃의 꽃말은 수줍음, 소심, 겁쟁이라고 하는데 너무도 오랫만에 분…
hajinsang 07-07
3
아침 출근길..... 복도와 계단을 내려와 출입문을 나서자 옆동의 친한 후배께서 오늘의 일정을 준비하고 있다. 전기공사를 하는 직업이라 아침이면 작업준비에 직원들께 지시할 사항에 분주하기만 하지만 이제 준…
관리자 07-06
2
칼럼란은 각계의 인사들이 나름대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으로 계속 이어질 것이다. 본 남원투데이에서는 지역을 바라보는 시각에서 경제 무엇이 문제인가?란 주제로 계속 되게 지역의 이모 저모를 살펴 볼것이다. …
관리자 06-29
1
사랑의 나무...... 사랑의 도시 남원과 가장 잘 어울 리는 나무/ 합혼수 차를 몰고 외곽길을 달리다 보면 산어귀에 분홍빛 꽃이 빛을 발한다. 꽃잎이라기 보다는 가드다란 실자락 같은 꽃술이 부채꼴의 꽃을…
hajs 06-22
처음  이전  71  72  73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2015년 8월 10일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