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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전국 꼴찌표를 달고 다녀야 하는가!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05-08 (일) 17:00 조회 : 873


언제까지 전국 꼴찌표를 달고 다녀야 하는가!  

호남당이라는 구조적 모순 속에 무능한 정치인만을 양산!


남원은 그간 민주당 시장과 시의원들이 한통속이 되어 전국에서 가장 경쟁력 없고, 피폐한 자치단체로 몰락하게 하였다. 그들이 한통속 속에서 어떠한 결과들을 만들어 갔는가를 알아 보자...


금번 남원시는 지난해까지 5년동안이나 지방잔치단체 합동평가에서 5년연속 전북도 1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그 합동평가가 얼마나 허울인가를 알 수가 있다. 남원시가 자랑하는 합동평가는 과연 어떠한 평가일까... 여러 가지 다양하게 많은 과목중에서 한가지 정도야 잘 할 수 있는 평가는 아닌가...

이미 시민 모두가 잘 알수 있듯 남원시의 국가청렴도는 지지난해는 내부평가 및 외부평가에서 4등급, 5등급의 평가가 나오고 지난해 역시 외부청렴도는 5등급이고 내부청렴도만 3등급인 것이다. 시민들이 느끼는 청렴도는 5등급으로 최하위인 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경쟁력의 삶의 질과 어떠한 연관이 꼭 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토록 노력한다는 남원시의 보도와는 다르게 인구유출을 보면 암담하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청렴도는 지역의 가치를 찾고 바람직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중요한 척도가 된다는 것이다. 또한 잘 알 수 있듯 끼리 끼리 패거리를 형성하여 챙긴다면 그 성과가 좋을 수 없음은 물론, 지역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그 예가 정부에서 발표하고 있는 1인당 생산물가가치의합인 GRDP인 것이다.



남원시의 경쟁력이자 1인당 생산물가가치의합인 GRDP를 보면 남원의 경우 완주(5,063만원) 임실 순창 등등의 주변보다도 못하는 최하위(1,993만원)인 것이다. 전라북도 평균 2,759만원의 2/3수준에 미친다는 것이다.
 

 지지난해 김영태의원의 발표에 의하면 남원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이라며 도시과에서 발주한 사업으로 당초계약금은 8억3308만원 였는데, 공사기간을 중단한후 설계변경을 통해 설계금액의 94%에 해당하는 7억9145만원을 업체에 증액해주었다고 지적을 하였다. 김의원은 이런 경우는 전국 어느지자체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사례라며, 이 정도면 업체에 어마어마한 특혜를 준셈이라며, 전국 253개 지자체중에서 남원시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라고 비판을 하였다.

어디 그뿐만이 아니다. 남원시 경제산업위원들은 수억원이 증액되었음을 알면서도 누구에게 중립을 지키는가라며, 차기 공천 때문에 말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라며, 한스럽다고 한탄을 하였다.

금번 2월 전북도의 감사에서 남원시는 많은 지적을 받았는데 이에 KBS에서 보도한 내용을 보면 거의 코미디 수준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얼마나 남원시가 남원시의원들과 짝짝꿍이 된 폐단이 큰가를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남원시가 정수장을 고치면서 20배나 부풀려 세비를 낭비했다는 보도다 상상을 초월한 남원시의 곳곳에 비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미 현재도 지난달 정부 감사기관이 남원시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하여 조사를 해간 결과들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이 정도에서 그치지 않는다. 남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대표문화도시다. 그런데 국가가 선정하는 법정문화도시를 위한 10여년 가까운 준비를 하여 2번이나 신청을 했음에도 탈락 되어 버렸다. 많은 시민들이 방법이 아니라는 주장에도 얼토당토 않은 쓰고보자식 사업들만 진행하다 탈락이 되어 이제는 정부가 추진하는 30대 법정문화도시에는 신청도 못하는 자격박탈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런데도 오히려 '남원형문화도시'를 강행하겠다는 발상인데, 그 또한 정부가 바라는 문화정책과는 상당한 괴리가 있어 보인다는 점이다.  과연 남원시의 문화정책이나 나아가는 방향은 왜 하는지, 무엇을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인지 모르지만, 참으로 의문스럽게 사업비를 소비할 계획만 한다는 시민들의 비판 속에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대표문화도시가 정부가 추진하는 30개 법정문화도시에도 탈락 되어 버린 무능에 무능이자 1당 독주로 짝짝꿍이 되어 버린 남원시의 선출직들의 행태속에서 시민사회에 유감표시하나 없다는 것도 이해할 수 없는 처사인 것이다. 이에 대해서 남원시의회는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왜 방관하고 집행부와 짝짝꿍이 되어 문제점에 대해서 중단이나 시정요구를 못하고, 한통속이 되었는지에 대해서 밝혀야 되는 사항이 아닌가 한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묻고 싶다. 남원시의회에서는 의견이란 것이 있는 조직인지... 지시만 받는 조직 인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묻고 싶다.  
 


 지난해 남원시의 정문앞에는 현직감사실장이 사표를 내고 닭대가리 꿩대가리를 외치며, 무능한 남원시와 의회를 비판하는 1인시위가 있었다. 아니 지금도 차량을 이용해서 남원시의 무능과 공원원의 공문서 위조와 직무유기 등을 밝히라고 외치고 있다.



매일 올라오는 SNS상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어느 귀농인들은 오히려 남원시 귀농정책이나 남원시에 사기를 당했다고 유튜브를 통하여 방송을 하는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점들이 선출직들의 직무무능과 유기에서 오는 현상들이 아닌가 한다. 그런데도 그들이 떼거리가 되어서 민주당의 공천을 받아 또다시 자리지키기에 여념이 없다. 지역당의 피폐와 문제점에 대해서는 유권자들도 잘 아는 현실임에도 이미 지역당의 패거리 정치꾼들의 선동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어 버린 우리의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호남당의 파행 언제까지 갈 것이며, 언제까지 우리는 전국에서 꼴찌표를 달고 다녀야 하는가!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편집실 2022-05-08 (일) 23:52
저런 허수아비 의회를 왜 운영해야 되는지, 혹여 시민사회가 반대를 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시민의 대변인이 되어야 하는데, 선거라는 것 때문에 공천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잘못을 잘못이나고, 부당함을 부당하다고 말 한마디 못하고 중립을 지키는 의회가 왜 필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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