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22년 12월 10일 04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301건, 최근 0 건
   

남원시, 2022년 복지서비스 펼친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01-25 (화) 12:29 조회 : 1728


남원시, 2022년 복지서비스 펼친다. 

-시민 모두가 누리는 복지공동체 지향 -
 - 남원시 아이맘 행복누리센터 2월 개원 앞두고 있어-

-4층 규모 남원동부노인복지관 금년 상반기 개관-

-남원시 장애인어울림센터 준공, 7개단체 2월중 입주- 

  

지지난해부터 계속된 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Untact)시대를 보내며, 독거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소통단절, 사회경제적 활동 위축으로 소득감소, 건강관리 취약 등 생활여건의 악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국정과제인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최종 목적인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가치 회복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남원시는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기능 강화를 위해 지난 13일자 인사 시 전담인력을 충원하였으며, 부족한 복지‧보건인력 등을 올 상반기 안에 추가 배치할 것임을 밝혔다. 

이로써 23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은 지역의 건강과 복지수요를 발굴하고, 이에 맞는 서비스를 민관협력을 통해 연계‧제공하는 종합복지 플랫폼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앞으로 남원시의 적극적인 복지서비스 활동을 기대하며, 2022년 주요 복지사업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금년도 남원시의 사회복지 예산은 2,200억원으로 남원시 전체 예산의 23%이다. 

 

▲ 저소득층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 

   남원시의 기초생활보호대상자는 6,946명으로 시 인구의 8.7%이다. 

  18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생계‧의료‧교육급여 등을 지원하여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작년 10월부터 생계급여 부야의무자 기준 적용이 완화되면서 사각복지지대에 놓였던 취약층이 생계급여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생계수급자 이외의 취약계층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지원하기 위해 긴급복지 예산 10억원을 편성하여 위기 대응력을 강화하였다.  

  시 시책사업으로 전국에서 최초로 기초생활수급자 만15세부터 만65세까지 2천5백명에게 재난‧상해 대비 “행복플러스 안심보험”을 무료 가입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한다. 

 

▲ 저소득 자활사업을 통한 자립능력 배양 

    남원시지역자활센터, 남원시가족센터에서 실시하는 8개 자활사업단에 90여명이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으며, 청년자활근로사업단 희망키움가게 3개소에서는 18명이 참여하여 자활을 꿈꾸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가정의 경제적 자립과 탈수급을 위한 자활근로사업과 희망키움통장사업 등에 총 31억원을 지원하여 자립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 엄마 아빠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  

    올해부터 육아부담을 덜어주는 각종 수당이 확대된다. 아이가 태어나면 ‘첫만남 이용권’ 20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아이 출생일로부터 1년동안 대부분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영아수당 30만원 신설 지원과 아동수당 10만원을 만7세까지 지급하던 것을 만8세까지 확대 지원한다. 

   지역 내 어린이집 50개소에 대하여 약 7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영유아 보육료 및 가정양육수당 107억원을 지원함으로써 영유아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것으로 본다. 

    남원시만의 시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맞춤형 영유아 복지서비스도 다양하다. 영유아 건강 증진을 위해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2천여명의 아동에게 간식비 2억5천만원과 가정에서 양육하고 있는 500여명의 아동에게도 8천만원의 간식비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행안부의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아이맘행 복누리센터도 인테리어공사를 마치고 3월중에 개원할 예정이다. 부모교육과 영유아체험프로그램, 장난감 대여 등의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젊은 엄마‧아빠들의 기대가 크다. 

  

▲ 함께 더불어 사는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 

   남원시는 7,711명(2021년 11월 기준)의 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남원시 인구의 9.6%를 차지하는 적지 않은 수치로 시민 100명당 10명이 장애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남원시는 장애인의 생활안정 및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2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였다. 

  장애인 생활편의 도모와 복지증진을 위한 장애인연금·장애수당 등에 48억원,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일자리 사업에 2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원시만의 시책사업으로 성폭력 등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재가(在家) 여성장애인 가구에 CCTV 설치사업을 3년째 진행하고 있다. 

  또한 경제활동에 취약한 장애인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심한장애인 700가구에 수도요금 감면을 지원해주고 있다. 

  특히, 전북도내 최초로 건립되는 남원시 장애인 어울림센터가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 지상3층 연면적 1,090㎡ 규모로 완공하여 2월중 7개 장애인단체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각종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으로 소통과 화합을 통해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활기차고 행복한 노인복지서비스 제공 

   남원시 만65세 이상 노인인구는 23,216명으로 전체 인구의 29%를 차지하고 있다. 어르신이 존중받으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1,077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원시 고죽동에 전액 시비 90억원을 투입하여 지하1층 지상 4층, 연면적 2,996㎡ 규모로 동부노인복지관을 금년 상반기에 완공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로써 노인복지관 2호관을 개관함으로써 동부권 어르신들의 여가와 문화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어른신들의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3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3,8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만65세 이상 어르신 19,000여명에게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기초연금 예산으로 642억원을 편성하였다.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12억원을 들여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개소 경로당 신축과 23개 읍면동 경로당 기능보강 사업을 추진하여 어른신들이 좀 더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여가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남원시는 포용적이고 적극적인 복지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나감과 함께,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시행으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시민모두가 누리는 희망 복지공동체」를 지향 할 계획임을 밝혔다.







   

총 게시물 301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날짜
301
남원제일고 2022 KOREA월드푸드챔피언십 요리대회  5년 연속 금메달 수상  남원제일고등학교(교장 김한태) 조리제빵과 학생 18명이 2022년 10월 28일(금)~29일(토)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22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요리대회에 참가해서 전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KOREA 월드푸드 …
10-31
300
제9대 남원시의회, 개원 100일 “시민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회” 만들기에 최선 다하겠다.  “시민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목표로 지난 7월 힘차게 항해를 시작한 제9대 남원시의회(의장 전평기)가 개원 100일을 맞았다.  제9대 남원시의회의 의정구호인 “시민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회”는 시민…
10-11
299
남원시의회, 제8대 의정활동 마무리  제8대 남원시의회가 오늘 30일로 4년간의 임기가 마무리된다.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 구현을 목표로 2018년 7월에 개원한 제8대 남원시의회는 전반기 윤지홍의장, 후반기 양희재의장을 중심으로 효과적인 정책 대안을 위해 경제, 복지, 문화 등 시정 모든 분야를 살…
06-28
298
남원시, 민선 7기 감염병 대응력‘으뜸’ - 연중 무휴 선별진료소․역학조사반 운영으로 일상회복 앞당겨- 촘촘한 방역 대응 및 집단방역 체계 구축, 확산방지 기여- 60세이상 3차 예방접종 현황 전국 89.7%, 남원 97.5% 4차 예방접종은 전국 26.8%, 남원 38.4% 지난 몇 년 간 우리 모두는 코로나 19로 감염병 창궐의 …
05-27
297
〔 남원시 민선7기 결산 〕 모두가 꿈꿔온 행복도시 남원 완성‘성큼’ -남원만의 관광인프라 구축 – 서민경제 활성화 – 재난위기관리 최고 입증- “이환주 남원시장, 시민행복 위한 남다른 행보로 시정변화 이끌었다” “이환주 남원시장, 민선7기 마지막까지 안정적인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
05-24
296
언제까지 전국 꼴찌표를 달고 다녀야 하는가!  호남당이라는 구조적 모순 속에 무능한 정치인만을 양산!남원은 그간 민주당 시장과 시의원들이 한통속이 되어 전국에서 가장 경쟁력 없고, 피폐한 자치단체로 몰락하게 하였다. 그들이 한통속 속에서 어떠한 결과들을 만들어 갔는가를 알아 보자...금번 남원시는 지난해까지 5년동…
05-08
295
경쟁력 있는 관광도시 남원! 시민이 주도하는 남원관광, 이제 시작합니다!   2022년 남원시 관광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전통적인 방식이었던 관(官)이 주도하고 민(民)이 따라가는 형식이 아니라 민간부분의 참여를 유도해 큰 물꼬를 틀고 행정에서는 이를 뒷받침하는 방식으로의 변화가 그것이다. 남원시에서…
02-21
294
남원시, 농촌활력 창출로 사람찾는 농촌구현  -활력넘치는 농촌마을 조성, 창의적 농촌개발, 귀농귀촌인 유치, 맞춤형 농식품기업 지원  남원시가 사람찾는 농촌 구현을 위해 올해 4개분야에 약28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농촌활력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활력넘치고 사람찾는 농촌마…
02-07
293
문화, 예술, 관광 삼위일체로 도약 새롭게 변화되는 남원의 문화예술과 관광사업   2022년 남원에는 더 새롭고 더 재미난 것들이 기다리고 있다. 지난 2년간 코로나 19로 억눌려 있던 문화예술 및 관광에 대한 수요를 온전히 흡수하기 위해 남원시에서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예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단장하고 있다. 기…
01-26
292
남원시, 2022년 복지서비스 펼친다. -시민 모두가 누리는 복지공동체 지향 - - 남원시 아이맘 행복누리센터 2월 개원 앞두고 있어--4층 규모 남원동부노인복지관 금년 상반기 개관--남원시 장애인어울림센터 준공, 7개단체 2월중 입주-   지지난해부터 계속된 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Untact)시대를 보내며,…
01-2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2015년 8월 10일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