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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의 미래발전을 위한 초석 굳건히 다져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6-28 (월) 16:41 조회 : 981



‘해현경장(解弦更張)’각오로 민선7기 마무리 집중


-국가예산, 공약이행 순조, 더 큰 남원 완성을 위한 기업 투자유치 활성화

  -청년, 다문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환경 구축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선제적 행정으로 대응, 행정의 다변화 시도


이환주 남원시장이 이끄는 민선7기가 7월 1일자로 3주년을 맞는다.

이 시장은 ‘시민과 함께 남원발전의 대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각오와 약속으로 민선7기를 시작했다.


첫 번째 민선 3선 시장이었던 만큼 이 시장은 지난 3년간 그동안의 성과를 동력삼아 공약사업을 충실히 이행하는 한편 각종 현안 사업들을 세심하게 추진함으로 민선7기 후반기 시정의 전기를 마련, 남원 미래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노력한 만큼, 가시적인 성과도 따랐다.

국가예산 확보 및 중앙부처 공모사업 적극 대응


이 시장은 그간 남원의 낮은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해 국가예산사업과 공모사업 발굴에 적극 대처했다.


확보한 주요사업은 화장품지식산업센터 건립(268억)과 함파우관광클러스터(557억), 관광단지리플러스공모사업(150억), 수영장・축구장・게이트볼장・족구장테니스장 등 국민체육시설조성(294억), 일반농산업촌개발사업(8개소, 359억), 남원 도시재생사업(4지구, 326억), 도시가로망개설사업(22지구, 1,262억),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 도입(56억), 가족센터 건립(39억) 등이다.

남원시는 2020년도의 국가예산 104건(1,118억원), 2021년도 115건(1,217억)을 확보했고, 2022년도 127건(국비요구액 1,370억원)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유치전을 펼치고 있다.


또한 국민체육센터 지원(10억), 과실전문생산단지조성(14억), 친환경 바이오플락 미꾸리실내양식지원(30억) 등 총 86건(총사업비 1,664억원)의 공모사업에 대응 중에 있다.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 최우선 추진


이 시장은 지난 3년 동안 시정 최우선 과제로 공약이행을 추진했다.


특히 5대 분야 34개 공약사업에 대해 상하반기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사업장 현장방문 등을 통해 공약사업을 점검하고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주민 배심원제를 운영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노력에 의해 현재까지 △이행 후 계속추진 25개 △완료 2개 △정상추진 6개 △기타 1개 사업 등 총 34개의 공약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노력의 결과는 성과로 이어졌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하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남원시가 2021년까지 6년 연속 수상한  데 이어 지난 4월에는 행안부에서 실시하는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에서 남원시는 전북도 1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결과로 남원시는 공약 이행준수는 물론, 도내 최고 수준의 종합행정력 제공을 입증시켰다.

품격있게 융성하는 문화관광 도시 건설


이 시장은 남원을 대한민국 관광 1번지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관광 인프라 구축에 힘썼다.


특히 부동의 1위였던 춘향과 광한루원에만 안주하지 않고 남원 관광의 중・단기 계획을 마련하고 지난 10년간 광한루원 주변 5개 지구에 전통한옥 숙박단지 및 예촌길, 전통가 조성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광한루원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를 형성했다.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도심권관광과 산악관광활성화라는 투 트랙(two-track)전략도 본격 실행했다.


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민간투자 유치에도 적지 않은 성과가 있었다.

남원관광지 민간투자개발사업(383억원)과 드래곤 관광단지 조성사업(1,902억원)이 그 대표적 사례다.

남원관광지 민간투자개발사업 유치로 인해 남원관광지 내에는 모노레일, 짚라인 등이 설치되며, 대산면 옥율리 일원에는 호텔, 골프장, 워터파크 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지난해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선정된 것도 남원관광의 큰 그림을 완성하는 토대가 되는 중요한 성과가 됐다.


지리산 동부권 산악관광 역시 활기를 띠고 있다.


남원시에서 오랜 기간 공들여온 친환경 전기열차사업은 올해 국가 R&D예산47억원을 확보, 7월 시범노선 지자체 공모 대응으로 곧 사업도 가시화될 전망이다.

좋은 기업과 일자리 창출로 역동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이 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남원을 만드는 데에도 매진했다.

먼저 지난 2020년 10월에 준공된 남원 일반산업단지 1공구에는 현재 ㈜CK안전유리, ㈜대승엠앤에스 등 2개 업체가 입주를 완료했으며 ㈜에스더블유케미컬즈 등 9개 기업이 투자협약을 체결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남원시 전략사업인 화장품사업도 고공행진 중이다.


시는 지난 10여년간 화장품산업을 육성해오면서, 적지 않은 성과를 냈다.

화장품산업 기반구축 단계의 마무리 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노암산업단지 내 화장품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임대형 공장으로 지어질 센터는 올 3월에 착공, 내년 6월이면 완공될 예정이다.


이러한 인프라가 조성되면 제조업체뿐 만 아니라 용기업체, 원료업체 등 관련업종 입주로 화장품 산업이 더욱 집적화될 예정이다.

연구개발 분야도 큰 성장을 이루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본격 추진된 화장품 원료 개발은 현재까지 지리산 자원식물 944종에 대한 라이브러리를 구축, 그 중 39종이 미백, 주름개선, 보습, 항산화, 항균 실험을 거쳐 화장품소재로 개발 및 연구되고 있다.

이밖에도 이 시장은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서슴치 않았다.


남원시에서만 유통 가능하도록 발행한 남원사랑상품권을 2021년에만 750억원 발행, 골목상권을 활성화시켰다. 지난해 11월에는 카드상품권까지 도입해 편리성은 한층 높이고, 자금역외유출 방지에 기여했다.

남원의 미래산업이 될 수 있는 지난해 유치에 성공한 한국국토정보공사 드론활용센터 건립도 큰 성과였다.


주생면이 드론활용센터로 확정되면서, 남원시는 향후 드론특별자유화 구역지정 등 미래 드론산업 육성이 될 수 있는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교육, 촘촘한 복지환경 구축


남원시는 우수인재를 양성하고 발굴하는데도 힘을 모았다.

전북대학교 남원캠퍼스(계약학과) 유치, 으뜸인재육성지원사업 등을 확대하여 교육환경의 질적 개선을 확보했으며, 특히 검정고시 프로그램 운영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시행하는 등 다양한 연령층의 교육기회도 확대시켰다.

이 시장은 이밖에도 촘촘한 복지환경도 구축을 위해 약139억원을 투입해 지리산권 복합 SOC 공간조성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도시가 건강한 도시’라는 신념 아래 ‘남원형 다문화 정책’ 추진과 ‘장애인’복지에 심혈을 기울였다.


시는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 자녀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한국어 교육을 추진 중이며, 결혼이민자 여성 친정 보내주기 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렇게 남원시가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정착에 기여하면서 남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제14회 세계인의 날에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시는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맘 행복누리센터, 청년메이커스 조성사업, 어르신들을 위한 남원동부노인복지관 개관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 한 단계 높아진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농가소득 향상과 귀농귀촌 환경조성으로 풍요로운 농촌


이 시장은 풍요로운 농촌만들기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농산물 공동브랜드 춘향애인(春香愛人)을 통한 통합마케팅 활성화로 농산물의 규모화와 전문화를 이끌어 시장경쟁력 제고와 참여농가의 소득을 향상시켰다. 그 결과 춘향애인은 올해 900억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밖에도 농촌인력지원사업단을 개소,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농촌일손 부족 및 농번기 일시 인건비 상승문제를 해소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토대를 만들었다.


귀농귀촌인들을 위해 지역별 소규모 삶터 조성사업을 추진, 안정적인 농촌정착도 유도했다. 이에 2021년 4월 기준 305가구가 귀농귀촌을 하여 약 2,236명이 남원에 정착하여 새로운 생활을 꾸리고 있다.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높은 백신 접종률로 집단방역 형성 기여



남원시는 작년 초부터 전 세계적으로 창궐한 코로나19 상황을 선제적이고, 슬기롭게 대응했다.

 ‘코로나 19 백신접종률 43% 기록’,  ‘포스트 코로나 남원경제대책 마련’,  ‘코로나 확진자수 84명(전북의 3.6%)’등.

이는 남원시가 최근까지 코로나19에 대처한 각종 성적표이다.

시는 지난해 ‘비상경제 대책본부’체제를 가동해 일자리, 소상공인, 기업지원, 문화․관광, 농업, 교통 등 각계각층의 어려움을 진단하고 다방면의 대책을 마련,  코로나 여파를 최소화시켰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도 지역 선불카드를 선택, 타 지자체보다 2주 앞당겨 38,321세대에 총 231억원을 지급함으로써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정부지원과 별개로, 2020년 9월에는 남원시 전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건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시는 올해 코로나 19 백신접종률도 월등히 높여 집단면역 형성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남원시의 백신접종률은 19일 오후 6시 기준 전체 시민 대비 1차 42.96%(3만4천405명), 2차 15.28%(1만2천240명)로 집계돼 총 43%의 접종률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전국 28.97%, 전북 35.78% 보다 월등히 높은 성과다.


이러한 성과는 남원시가 지난 2월부터 타 시도보다 먼저 접종대응에 나서고, 4월부터 춘향골 체육관에 접종센터를 개설 · 운영한 것이 주효하게 작용됐다.

포스트 코로나 맞아 행정의 다변화 도입
-온라인(비대면) 시민 소통·공감 「2021년 랜선 시정설명회」 개최




이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행정의 다변화도 시도했다.

시는 올해부터 온택트 행정 등을 다양하게 도입, 포스트 코로나를 효과적으로 대응, 행정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시는 현재 카톡을 이용한 민원상담 서비스, 지역 내 다양한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모바일 앱을 통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플랫폼 개발 중이기도 하다.


특별히 올 초 전북 최초로 랜선 시정설명회를 개최해 주민과 쌍방향 소통·공감하는 장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으로 전환한 「랜선 시정설명회」는 처음 시도됐지만 바람직한 소통행정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친절한 소통행정 펼쳐… 시민들 곁으로 더 가까이

한편 이 시장은 행정이 성공하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친절과 소통행정 실현을 최우선으로 꼽아온 만큼, 시민‧수요자중심의 친절행정 환경도 조성했다.

올해도 랜선시정설명회 후속으로 민생현장을 돌아보고 점검하는 ‘이환주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비롯해 남원시민 원탁회의, 120민원봉사대 운영을 통해 생활밀착형 소통행정과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시민들 곁으로 더 가까이 가는데 힘썼다.







<이환주 시장 인터뷰>


“얼마 남지 않은 임기동안 더 큰 남원의 미래 완성,

 시민이 행복한 지속가능한 남원 만들기 추진,

 활기차고 살기 좋은 남원 만들 터”



이환주 시장은 민선7기 취임 3주년을 맞아 한마음 한뜻으로 남원발전의 열망과 신뢰를 보여 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특히 역대급 수해, 코로나 19와 같은 위기상황에도 이를 잘 극복해준 시민들에게 무한한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남원만들기 조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민선 7기 후반에는 열심히 뿌려놓은 씨앗들을 성과로 완성하기 위해 해현경장(解弦更張 : 느슨해진 줄을 긴장하도록 다시 고친다)의 마음으로 더 큰 남원의 미래를 완성하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시정을 펼치는데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1,000여 공직자와 혼연일체가 되어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을 알차게 마무리하고 남원의 미래발전을 앞당기는 주요 현안업무, 숙원사업 등을 더 세심히 챙겨 시민 모두가 행복한 남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본 보도문은 남원시에서 제공한 자료로서 본사나 시민사회가 느끼는 여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실 2021-06-29 (화) 01:01
문제점이 많았고, 또한 운영이나 방법이 잘못되었고 그리고 결과마저 망쳤는데도, 전혀 인정이나 반성없이  계속된 추진을 하는 이유들은 왤까요?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문화관광정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직 남원은 문화관광이라는 명목에서 보면 투자에 비해 현실은 참 암담하죠...
사실 예촌과 함께 시내권 관광이 형성 되었다고 하지만, 광한루원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 났을까요? 몇일전 구례하동 답사 갔더니 문화해설사가 말하길 코로나19이후 관광객이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그럼 남원은 얼마나 늘었을까요? 남원시의 답변을 기대해 봅니다. 요즘 순창도 출렁다리와 체계산 개발후 관광객이 늘었다고 하던데.....

우리 남원도 예촌이나 주변 사업 그리고 요천권의 음악분수대 등등을 시설 했는데, 많이 늘었을까요? 사실 투자 방법이 이상하지 않은가요? 90억인가 일백억인가를 투자했다는 데, 하루 30분 음악분수쇼하는게 고작이죠....
입장료를 얼마나 받아야 운영비라도 나올까요?

음악분수쇼를 보려고 남원을 찾은 사람들이 매일 수백명정도는 와야 기본적으로 운영비가 나올까 말까 하는 것 아니던가요... 말하자면 하루 30분 음악분수 공연을 할바엔 요천수 가운데에 분수 몇개를 온종일 작동토록 한게 더 가치가 있다 할수 있겠죠.... 아무리 좋은 시설이나 창의적이라 할지라도 운영을 할려면 정도의 현실성이나 효과가 있어야 겠죠...

잘 아시다 시피 남원의 승월교에도 레이져형 분수가 있었지만 몇년 사용하고 말았죠... 역시 춘향예술회관 앞에도 레이져 쇼를 하는 공연시설이 있었지만, 몇년운영하고 말았고요. 또한 시내권에 루미나레인가가 설치되었습니다. 그런데 몇년뒤 철거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시민들의 질책이 쏟아졌으니 까요...
그럼 음악분수는 몇년이나 갈까요? 활용을 잘 한다면 또한 관리가 잘되고 효과가 있다면 오랜동안 운영이 될것입니다. 그런데 특별히 운영을 하는데, 기술적인 사람이 필요하고,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면 그게 몇년이나 갈까요? 잘 아시다 시피 요천수의 뚝길에 계속 이런 저런 등들이 설치가 됩니다. 또한 무슨 곤충들도 설치가 되었는데, 내가 보면 배치에 우선 문제가 있어 보이죠... 포토존도 아니고 쓰레기 더미처럼 배치를 해 놓았으니....  또한 서치는 어떤가요 볼만하던가요, 먼저 미관상 좋은 경관을 해치고 있죠.... 참 조잡한 시설물들이죠.. 거 뭐드라 네모기둥에 설치한 볼품사나운 안개 등인가 하는 것은 처음시설한것 외엔 아직 한번도 사용된 것을 못보았는데, 과연 시험이나 해보았나 모르겠습니다. 정상적인 작동이 되는가도 모르겠지만, 볼품사납죠.... 좋은 경관을 해치고 있으니....

 시설이란게 상황이나 조건에 조화롭게 하는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돈들이고 오히려 망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남원문화도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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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21-06-29 (화) 01:13
행정이 기본적인지휘체제 마져 무너져 버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방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참 웃지도 있을 수도 없는 현실들이 일어 나는 조직이 무슨 제대로된 조직이라고 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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