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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 시민에게 한발더 다가서는 열린 의회상 구현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1-03 (목) 23:58 조회 :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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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남원시의회 -

시민에게 한발더 다가서는 열린 의회상 구현


남원시의회(의장 윤지홍)는 2019년 황금돼지 해를 맞이하여 시민 모두에게 황금빛 한해가 가득하길 바라며, 지역의 화합과 남원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으로 남원시의 번영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총16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남원시의회는 임시회와 정례회를 비롯하여 내실 있는 의회운영과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시정현안에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대변하는 열린 의회상을 구현할 계획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슬로건 아래 2019년 남원시의회 의정 방향에 대하여 살펴본다.


□ 남원시민의 ‘대의기관’역할

남원시의회는 건의안과 결의안 등을 적극 채택하여 정치권, 중앙부처, 관계기관에 촉구하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 하여 남원시민의 ‘대의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고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린다.


□ 견제와 감시로 신뢰받는 의회

 남원시의회는 시민의 대표기관으로 시정에 대한 균형감 있는 견제와 감시로 의회의 중요한 역할인 집행부 견제와 감시를 위한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겠으며, 또한 의정활동의 꽃이라 불리는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현안을 진단하고 올바른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 다양한 의견논의로 효율적인 시정운영 도모

 남원시의회는 매월 정례 의원총회를 개최하여 시정 현안 등에 대하여 건전하고 활발한 토론의 장을 열어, 토론을 통해 사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시정의 효율적인 운영과 건전한 예산 집행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 현장과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 전개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충사항을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함께 시정의 주요사업에 대한 현장답사 활동을 통하여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고 “현장에 답이 있다” 시정의 문제점에 대안 제시 및 대책 마련을 주문함으로써 효율적인 시정운영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의회에 접수된 민원에 대하여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현지답사와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관계기관에 개선을 요구하는 등 시민의 입장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나간다는 방침이다.


□ 미래를 내다보며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

의원 16명은 정기적인 연수를 통한 의원 능력 개발 및 의정 업무능력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의원들은 국회 지방의원연수, 정례회 대비 의정연수, 행정사무감사대비 연찬회 등에 적극 참여하여 행정사무감사 기법, 예산안 심의 기법 등 실제 의정활동에 필요한 교육으로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상임위원회별로 타 시·군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의원연구단체의 활동을 지원하는 등 공부하는 의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 청소년 모의의회 운영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올바른 민주적 가치관 확립과 자율적인 의사결정 방식을 체험 할 수 있는 ‘청소년 모의의회’를  연6회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과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 및 의회운영 방식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민주주의의 원리와 진정한 지방자치가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라나는 학생들이 미래에 훌륭한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열린 모의의회를 운영할 방침이다.


□ 윤지홍 의장 인터뷰

윤지홍 남원시의회 의장은 “공감하고 소통하며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남원시의회, 역동적으로 일하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 드리고자 동료의원들과 함께 열정을 쏟았다” 며 “새해에도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자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존중하며 현장에서 민의를 수렴해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의장은 또 “시민 여러분께서 시의회 발전을 위해 보내주시는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19년에도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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