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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해를 보내면서]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8-12-29 (토) 11:02 조회 : 661

시민에게 미안해하는 마음은 가져야 되겠드만..
[2018년 한해를 보내면서] 


        시대의 변화는 저 만치에 가고 있지만.....
        옛 관료의식에만 젖어있는 우리의 현실은 시민들을 더욱 힘들게 할 뿐이다.


시민들에게 미안해 할 줄도 알아야 다음에는 더욱 잘하려고 노력을 할 테지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우리시의 일반적이고 간단한 사업들임에도 그 과정이나 결과를 보면 어느정도인가를 알 듯 합니다. 조금만 책임감이 있고, 의지가 있다면 결과는 크게 달라질 것들이기에 그 모습들을 들여다봅니다.

특히 이러한 사항들에 시민들의 어려움이나 눈총에는 관심조차도 없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기만 합니다. 정말 그 정도 수준인가 하는 차원에서 반성하시길 기대해 봅니다.
매사 과정이나 성과에 대한 문제점들에 대해서 미안함 보다는 오히려 자랑질만 앞세우고 타말도 안되는 당위성만 강조하는 간부들의 사고는....

하튼, 잘했다고 하니 꼬집어서 일반적인 것이라도 몇가지 우리주변의 모습을 지적해 봅니다.

2018년이 이제 저물어 가네요, 그러나 우리시의 시민들의 삶은 그렇게 여유롭지가 않네요. 특히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는 남원시정! 참으로 한심한데도 뭔가를 성취한 듯 하니.....

자랑하는 그 주제들을 들여다 볼까요.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조기 개교’, ‘품격 있게 융성하는 문화관광’, ‘좋은 기업과 일자리, 역동하는 지역경제’,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교육복지’, ‘스마트 농업 풍요로운 농촌’, ‘친절한 소통행정 편리한 도시환경’으로 정하고 ‘시민과 함께 남원발전의 대도약’을 이뤄내기 위해 앞장섰다.고 했네요. 과연 그런가요?

그 주제들의 속살을 들여다 보면 어떨까요? 정말 국공립의료대학원이 조기 개교되며, 품격있게 융성하는 문화관광이라고 하는데, 사람이 찾아와야 되는 거죠... 관광객이 와야 되고 또한 관광을 통해서 소득이 되려면 관광 상품이 있어야 겠죠..

좋은 기업과 일자리 정말 많이 일자리가 생겼죠.  젊은이 들이 먹고 살려고 문화도시니 재생도시사업이나 용돈도 안되는 데 기웃거리고... 역시 더불어서 점포임대라고 씌어진 점포는 늘어나고요..


더 이상 말하면 입만 아픈 곳이 남원의 현실인데, 놀아도 월급받고, 때되면 진급되니 배부른 소리들 하네요...

솔직히 우리시 실 국장 과장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능력에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가요...
낮은 시선으로 무딘 현대적 감각, 거기에 의지나 노력은 어떻고요 그게 문제가 아니던가요..?

거기에 싫은 소리는 듣기 싫고, 젊은 직원들의 의견은 무시되고, 알아야 면면장이라고 차이가 없어야 함께 동조를 하고 의견을 교환하겠지만......

2018년의 이슈가 되는 몇 곳의 사진을 올려 봅니다.

요즘 엄청난 소득이 있어서 운영비는 남원시가 대준다죠...

문화도시니 재생 도시니 하는데, 곳곳이 엉망이죠...

문화를 파괴를 하면 그것이 곧 생산이죠.. 파괴는 생산이고 건설이니...

그런데 건설이 애물단지가 되는 이유는 왜 일까요?  누구한테 물어야 되는 거죠...

행정은 잘했단 소리 외엔 전혀 들으려 하지 않은것 같던데.... 워낙 잘한다고 생각하니 그러겠지만...

남원은 투자만 했다하면 오히려 이꼴이 되는 이유는 무얼까요?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하면 성내던데요...

시민의 소리는 듣기싫고 지 맘대로 했으면 잘되어야죠...

옛 고샘입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사업이죠..
지금은 고샘골목 향수사업 한다고 하면서 제일먼저 고샘부터 중장비로 파괴부터 한거죠...

옛 고지도에 대모천이나 대모상이라고 표기되어 있죠...

사실 따지고 보면 문화재죠... 분명 문화재 입니다.

이는 시민의 이름으로 남원시를 고발해야 합니다.


이렇게 참혹하게 파괴를 시켜 버린겁니다. 시민들이 그토록 말려도.... 그런데도 당연해 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도 전혀 이해를 하려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기록에 있습니다.
옛 고지도에는 대모상이나 대모천 등으로 나와 있네요....
국가는 왜 관련 부서들을 두고 조항을 만들고, 규제를 하고 할까요? 그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 듯 합니다.
그냥 편하고 새롭게 하면 좋은데라는 사고로.... 죄송해 하는 표현조차도 없습니다. 행정이 하는데, 왜 시민이 따라만 오면 되지란 생각이겠죠.... 그래왔으니....
후대에 까지 이 문제는 계속되게 이야기 될 것입니다.

세상에 주민을 경쟁자로 아는 건지, 행정이 잘못해서 인허가를 해서 소송에서 졌으면 미안해하고 시민들에게 사죄를 해도 부족할 터인데, 재소송하겠다고 나서는 행정은 또 어느나라 행정인지..... 말꺼내기가 부끄러워서....

좋은 사진들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너무 한다고 할 것 같아서 이정도만 소개를 합니다.
솔직히 공동책임이라고 해서 너무들 하시는 데도 당연하다는 듯 뻔뻔해 합니다.

책임감이라고 찾아 볼 수가 없는 상태가 된 남원시! 그 책임선상의 간부님들 시민들께 미안해 하는 자세 정도는 가져야 합니다. 2018년도 너무나 시민들이 어렵게 보내셨습니다. 진정으로 사과하고 새해에는 더욱 노력하여 시민들게 칭송받는 공직자가 되겠다는 미안해 하는 마음정도는 가져야 하겠죠...

또한 이러한 현실을 보고도 책임을 통감하지 못하시는 의원나리들 정신 좀 차리세요....
그자리가 개인의 영광만을 위한 자리가 아니란 것은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필요하면 회기마다 카메라 들이대서 여러분을 타킷으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봐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도 안하겠지만.......


시스템관리자 2018-12-29 (토) 11:38
남원시가 생각하는 문화와 관광은 무엇일까?
이론은 좋은데, 현실은 저 멀리에.....
매사 하는 일은 문화와 관광을 바꿔서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건......
마케팅 없는 관광, 주민참여 없는 문화란 표현을 써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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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관리자 2018-12-29 (토) 23:27
2019년 새해에는 작금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남원시가 되길 기대해본다.
조금만 관심을 갖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각자의 업무에 충실한다면 정말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한다.
현대적 감각이란 기존처럼 업무만 충실하고 관리및 행정만 잘하면 되는 시대는 아닌것이다. 작금의 시대는 자치시대며, 분권시대인 것이다. 지역의 특성을 잘 살려서 창의적인 마케팅을 통한 스스로 경쟁력을 갖는 시대인 것이다. 
그 방법에 대해서 스스로 이해하는 계기들이 있기를 기원해 본다. 지금은 현대적인 감각이 필요한 떄이다. 어떠한 대처로 나의 업무를 창의적으로 창조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공원상이 필요한 때이다.
정말 고민하고 연구하고 노력하여야 하는 시대인 것이다. 특히 기회업무를 담당하는 우리시청내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난 30대 40대들의 능력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 본다. 우리시대와는 정말 다르게 거의 능력자란 표현을 할수 있는 정도들이다. 그런데, 왜 그들에게 능력발휘를 할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왜 그렇게 각자의 업무에 신바람이 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들이 최대한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지 못하는 것은 창의적인 업무를 추진할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을 하는 남원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유능한 인재들을 활용하지 못하는것은 왜 인가!란 차원에서 새해에는 보다 창의적인 능력을 발휘할수있는 행정이 되길 기대 해 본다.
난 개인적으로 기획업무나 사업추진을 하는 청내는 팀제화 하여 능력제로 근무하는 부서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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