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8년 04월 20일 06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4,929건, 최근 0 건
   

[년말결산] 남원시의회 열린 의회상 구현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12-21 (목) 11:14 조회 : 145


 남원시의회(의장 이석보)는 지역의 화합과 남원 발전을 위해 열정과 노력을 다하여 왔다. 총16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남원시의회는 임시회와 정례회를 비롯하여 내실 있는 의회운영과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과 소통하면서 민의를 대변하였고, 특히 시정현안에 대한 각종 결의안, 건의안 채택하여 시민의견을 적극 대변하는 열린 의회상을 구현하였다. 


□ 남원시민의 ‘대의기관’역할

 남원시의회는 건의안과 결의안을 적극 채택하여 정치권, 중앙부처, 관계기관에 촉구하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서남대 정상화 재정기여자 선정 촉구 결의안』를 비롯해 『남원시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설 반대 결의안』등을 발표하여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사안에 대하여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이밖에도『임대료 인상률 현실화 및 주거환경 개선 건의안』, 『농업농촌 활성화 대책 밥쌀용 쌀 수입반대 촉구 대정부 건의안』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 하여 남원시민의 ‘대의 기관’으로 역할을 다해왔다. 



□ 견제와 감시로 신뢰받는 의회

 남원시의회는 시민의 대표기관으로 의회의 중요한 역할인 집행부 견제를 위한 활동도 활발하게 펼쳤다.

의정활동의 꽃이라 불리는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현안을 진단하고 올바른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문화, 복지, 교육, 환경 등 시정전반을 아우르는 심도 있는 질의를 통해 시정 견제와 감시는 물론 소홀한 부분에 대해서는 대안을 제시, 불합리한 정책에 대해 시정·개선을 요구하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다.


□ 시정방향 제시하는 현장중심 상임위원회


 지난 12월 15일 막을 내린 제218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살펴보면 총무위원회(위원장 김정환)에서는 「신규사업을 추진시 시민공청회 및 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의회와도 충분한 사전논의 통해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요구했다.

안전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종관)에서는 각 부서에서 보유한 행정재산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요구했으며, 태양광 등 개발행위 허가에 있어 수려한 남원 경관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다.

상임위원회에서는 또한 회기중 수시로 주요사업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비회기중에도 타 시·군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 다양한 의견논의로 효율적인 시정운영 도모

남원시의회는 매월 정례 의원총회를 개최하여 시정 현안 등에 대하여 건전하고 활발한 토론의 장을 열었다. 토론을 통해 사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시정의 효율적인 운영과 건전한 예산 집행을 도모했다.

또한 제225차 전북 시·군 의장단협의회에 참석하여 ‘지리산권 친환경 전기열차 시범 시범도입 건의안’ 채택을 이끌어 냈다.

지역 균형발전과 지리산권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전기열차 시범사업이 대선공약으로 선정되어 국책사업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강력히 건의하여 시정현안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 청소년 모의의회 운영


 남원시의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올바른 민주적 가치관 확립과 자율적인 의사결정 방식을 체험 할 수 있는 ‘청소년 모의의회’를 6회 운영하였다. 남원여고, 중앙초, 한빛중 등 관내 초․중·고 학생 300여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과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 및 의회운영 방식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민주주의의 원리와 진정한 지방자치가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라나는 학생들이 미래에 훌륭한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열린 모의의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석보 의장 인터뷰>

 이석보 의장은 “올 한 해 남원시의회에 베풀어 주신 아낌없는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러한 시민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의원 모두가 지역을 발전시키고 시민들께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되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2018년 무술년 새해 역시 「난중일기」속 ‘현장에 나가서 직접 듣고 본 이후에 싸울 방책을 정한다’라는 충무공의 문견이정(聞見而定) 정신을 본 받아, 항상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열린 의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며 말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게시물 4,92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날짜
4929
제88회 춘향제, 알찬준비- 5.18~5.22까지 5일간, 재미와 감동이 있는 전통공연예술축제 열린다 -  민족의 불멸의 혼이자 한국 최고의 전통공연예술인 춘향제가 70여 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올해로 88회째를 맞은 춘향제는 5월 18일부터 음력 초파일인 22일까지 5일간 열리며 전통문화행사, 공연·전시예술 행사,…
03-07
4928
행운은 스스로 만들어 간다. 심산유곡에서 심신을 말끔히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축복이다. 잠시 짬을 내어 고로쇠물이라도 마신다면 당신은 모든 걸 얻는 기분일 것이다.   남원지방에서는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전투 중 지고 있던 병사들이 고로쇠나무에 꽃인 화살틈새로 흘러내린 수액을 마시고 힘이 솟구쳐 전투에서 승리…
02-19
4927
2018년 남원시의회 “열린 의회상 구현”남원시의회(의장 이석보)는 2017년 한 해 지역의 화합과 남원 발전을 위해 열정과 노력을 다하였다. 올해도 변함없이 총16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남원시의회는 임시회와 정례회를 비롯하여 내실 있는 의회운영과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시정현안에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
01-23
4926
전북 가야유적 호남에서 첫 사적 지정 예고- 남원 두락리․유곡리 고분군 사적 지정(1.23)예고 -▶ 5~6세기 경 역사적 학술적 가치 높이 평가하여 사적 지정▶ 장수 삼봉리 고분군과 침령산성 금년 하반기 사적 추가 신청▶ 전북가야 금년 93억 투자 발굴조사와 유적정비사업 추진▶ 전북가야 유적 발굴조사와 사적지정에 중점을…
01-22
4925
참고 :  세계잼버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조금은 설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지난 1991년 강원도 고성 제17회 세계잼버리 14대 대장으로 전북의 대원들을 인솔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해서 전북이 앞으로 잼버리 붐을 일으켜야 하는데, 아직은 활동상황이 보이지 않죠... 아마 머지 않아 활발한 활동이 시작될것으로 생각됩니다.…
01-07
4924
「함께 만들어 가는 더 행복한 남원」만든다 2018년 시정방향... 안정, 정착, 발전, 소통, 화합 역점신성장동력 안착- 영농복지- 현장밀착 복지행정 실현 남원시는 무술년(戊戌年) 황금개의 해를 맞아「함께 만들어 가는 더 행복한 남원」을 만들어 나가는데 매진하기로 했다. 인류와 가장 친근하고, 영민한 황금 개의 심성으로 서…
01-02
4923
 남원시의회(의장 이석보)는 지역의 화합과 남원 발전을 위해 열정과 노력을 다하여 왔다. 총16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남원시의회는 임시회와 정례회를 비롯하여 내실 있는 의회운영과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과 소통하면서 민의를 대변하였고, 특히 시정현안에 대한 각종 결의안, 건의안 채택하여 시민의견을 적극 대변하…
12-21
4922
2018년 남원시의회 의장 신년사 존경하는 9만여 남원시민 여러분!희망찬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희망을 가득안고 힘차게 솟아 오른 지리산의 붉은 태양처럼 2018년 새해에는 온 시민이 하나 되는 화합 속에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올 한 해도 우리 남…
12-20
4921
.13시 현재
12-05
4920
.
12-0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