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8년 12월 12일 13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4,939건, 최근 0 건
   

[년말결산] 남원시의회 열린 의회상 구현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12-21 (목) 11:14 조회 : 207


 남원시의회(의장 이석보)는 지역의 화합과 남원 발전을 위해 열정과 노력을 다하여 왔다. 총16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남원시의회는 임시회와 정례회를 비롯하여 내실 있는 의회운영과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과 소통하면서 민의를 대변하였고, 특히 시정현안에 대한 각종 결의안, 건의안 채택하여 시민의견을 적극 대변하는 열린 의회상을 구현하였다. 


□ 남원시민의 ‘대의기관’역할

 남원시의회는 건의안과 결의안을 적극 채택하여 정치권, 중앙부처, 관계기관에 촉구하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서남대 정상화 재정기여자 선정 촉구 결의안』를 비롯해 『남원시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설 반대 결의안』등을 발표하여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사안에 대하여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이밖에도『임대료 인상률 현실화 및 주거환경 개선 건의안』, 『농업농촌 활성화 대책 밥쌀용 쌀 수입반대 촉구 대정부 건의안』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 하여 남원시민의 ‘대의 기관’으로 역할을 다해왔다. 



□ 견제와 감시로 신뢰받는 의회

 남원시의회는 시민의 대표기관으로 의회의 중요한 역할인 집행부 견제를 위한 활동도 활발하게 펼쳤다.

의정활동의 꽃이라 불리는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현안을 진단하고 올바른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문화, 복지, 교육, 환경 등 시정전반을 아우르는 심도 있는 질의를 통해 시정 견제와 감시는 물론 소홀한 부분에 대해서는 대안을 제시, 불합리한 정책에 대해 시정·개선을 요구하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다.


□ 시정방향 제시하는 현장중심 상임위원회


 지난 12월 15일 막을 내린 제218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살펴보면 총무위원회(위원장 김정환)에서는 「신규사업을 추진시 시민공청회 및 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의회와도 충분한 사전논의 통해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요구했다.

안전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종관)에서는 각 부서에서 보유한 행정재산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요구했으며, 태양광 등 개발행위 허가에 있어 수려한 남원 경관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다.

상임위원회에서는 또한 회기중 수시로 주요사업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비회기중에도 타 시·군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 다양한 의견논의로 효율적인 시정운영 도모

남원시의회는 매월 정례 의원총회를 개최하여 시정 현안 등에 대하여 건전하고 활발한 토론의 장을 열었다. 토론을 통해 사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시정의 효율적인 운영과 건전한 예산 집행을 도모했다.

또한 제225차 전북 시·군 의장단협의회에 참석하여 ‘지리산권 친환경 전기열차 시범 시범도입 건의안’ 채택을 이끌어 냈다.

지역 균형발전과 지리산권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전기열차 시범사업이 대선공약으로 선정되어 국책사업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강력히 건의하여 시정현안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 청소년 모의의회 운영


 남원시의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올바른 민주적 가치관 확립과 자율적인 의사결정 방식을 체험 할 수 있는 ‘청소년 모의의회’를 6회 운영하였다. 남원여고, 중앙초, 한빛중 등 관내 초․중·고 학생 300여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과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 및 의회운영 방식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민주주의의 원리와 진정한 지방자치가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라나는 학생들이 미래에 훌륭한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열린 모의의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석보 의장 인터뷰>

 이석보 의장은 “올 한 해 남원시의회에 베풀어 주신 아낌없는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러한 시민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의원 모두가 지역을 발전시키고 시민들께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되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2018년 무술년 새해 역시 「난중일기」속 ‘현장에 나가서 직접 듣고 본 이후에 싸울 방책을 정한다’라는 충무공의 문견이정(聞見而定) 정신을 본 받아, 항상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열린 의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며 말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게시물 4,93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날짜
4939
◑ 코 무 덤 (鼻塚)지난 11월 6일 남원사회봉사단체(만인정신선양회 준비위 위원장 형창우)에서는 회원들과 함께, 일본 교토의 코무덤을 찾아 위령제를 지냈다. -코무덤 위령제 ▷진혼무-김경숙  ▷시낭속(코무덤)-서옥자▷위령제(초헌, 아헌, 종헌)▷진혼곡 합창    ▷기념사진촬영일본에 남아있는 '코 영…
11-12
4938
최홍범 남원경찰서장과의 인터뷰 주민들이 진정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남원경찰이 되겠습니다. ◎ 남원경찰서장으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서장님으로서 첫 발령지라고 들었는데, 남원에 대한 인상은 어떠신지요? - 서장으로서 제 첫 발령지인 만큼 남원은 제게 있어서 제 2의 고향이라고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외가가 남원이…
10-19
4937
고속도로 달리다 낙하물에‘화들짝’피해보상 받기는 하늘의 별따기  - 최근 5년간 수거한 고속도로 낙하물 132만 2,006건...피해보상은 16건  매년 20만 건 이상의 낙하물이 고속도로에서 수거되지만 낙하물로 발생한 피해를 보상 받기란 하늘의 별따기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도로공사가 관련법과 대법원 판례를 방패삼…
10-02
4936
 우리 음악과 함께 법의 존재이유와 사회적 약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공연이 열린다. 국립민속국악원(원장 왕기석)은 명사들의 이야기와 우리음악이 함께하는 국악콘서트 <다담>의 7월 공연을 오는 25일(수) 오전 11시, 예음헌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익산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재심과…
07-12
4935
남원유람기지난해 8월에 한 여행블로거가 올린“남원유람기”이다.주제가 ‘국내여행갤러리’라는 메뉴처럼 “남원 유람기”라는 제목으로 길 떠나기를 하는 한 여행기고가의 남원 여행기이다. 그중 남원을 보고 느낀부분에 대한 기록되어 있는 내용을 옮기어 본다. 남원이 외부인들에게 비친 모습을 우리시민들도 알…
06-09
4934
남원‘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팡파르 제 88회 춘향제를 맞아 올해로 45회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성대하게 개최된다. 남원시. 제88회 춘향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대한민국춘향국악대전위원회, CJ헬로 전북방송이 주관하는 제45회 ‘대한민국 춘향 국악대전’은…
05-07
4933
- 제88회 춘향제 참여하고 건강도 챙기세요!-『춘향사랑 가족 힐링걷기』행사 개최 남원시는 제88회 춘향제 기간 중『춘향사랑 가족 힐링걷기』행사를 오는 5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광한루원 앞 춤판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춘향사랑 가족 힐링걷기』행사는 제88회 춘향제전위원회에서 후원하고 남원용성로타…
05-02
4932
춘향시대 더~~특별하게 즐기기“한복입고 놀자” 제88회 춘향제에서는 한국 최고의 전통축제답게 한복문화체험을 통해 특별하고 감동적인 전통체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5월의 싱그러움과 함께 감성을 자극하는 볼거리, 즐길거리, 찍을거리가 가득한 광한루원에서 펼쳐지는 전통문화체험 “한복 입고 놀자”는 …
05-01
4931
춘향제 공연무대
04-24
4930
제88회 춘향제 올해 더 새롭게 꾸며진다  ‘춘․몽․각․월․방․향’ 등 공간별 특징에 따라 무대 나눠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광한루원 및 요천 일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축제 춘향제가 올해 제88회를 맞아 큰 변화가 기대된다. 춘향제는 1931년에 시작되어 88년의 전통을 …
04-1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