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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국가예산 첫 6조원 시대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9-12 (화) 02:07 조회 : 46


전북도의 국가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6조원 시대를 열 전망이다.

정부는 전북지역 현안 사업비 6715억 원이 반영된 2018년 정부 예산안 429조 원을 지난달 2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전북도는 애초 총 989건에 71590억 원을 요구했으나 각 부처 심의를 거쳐 정부안에 6715억 원이 최종 반영됐다.

지난해 정부예산안 58577억 원보다 2138억 원이 늘어난 사상 최대 규모다 

전북도는 정부의 사회기반시설(SOC) 전체 예산이 20%가량 감축된 상황에서도 새만금 SOC 예산은 오히려 부처 요구액보다 368억 원이 증액돼 국회 예산심의 단계를 거치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전북도의 역대 예산 중 정부예산안에서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선 것도 성과다  

이번 정부 안에 포함되지 않거나 적게 책정된 예산을 국회 단계에서 추가 반영하면 국가 예산이 65천억 원에 달할 전망이다  

전북도는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추가로 4천억 원 이상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치권과 긴밀히 협조해 나갈 방침이라고 한다.

이와 같이 2018년도 전북의 예산이 65천억원대에 이르지만, 지역발전이나 산업발전을 이룰수 있는 사회간접자본(SOC)이 새만금으로 집중투자 될 것은 뻔한데, 그간 새만금 개발로 전북의 많은 예산이 새만금으로 집중투자 되어 전북 동부권의 낙후와 더불어 인구감속 지역경쟁력 악화 등 그 상태는 심각한 상황이다.

전북의 동부권은 현재도 지역주민들이 패배주의에 빠져, 조치가 필요한 지경임은 물론, 앞으로 지역 발전 불균형과 급속한 인구저하와 고령화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 예상되고 있으며, 주민들은 전북의 동부권에도 특단의 대책이 계획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전북의 동부산악권 발전계획 내 놔야....
그간 새만금 개발로 인하여 전북의 동부권에 대한 소외와 낙후는 심각하며, 그에 대한 대책은 고사하고 다시 새만금에 “2023 세계잼버리유치로 계속되게 새만금에 집중 투자될 것은 뻔하고 보면 전북의 동부 산악권은 계속되게 낙후될 수밖에 없다.
전북도는 더 이상 낙후될 수도 없는 전북의 동부권 투자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하여 동부권의 주민들을 설득하는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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