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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서의 사이버 홍보

글쓴이 : 가람기자 날짜 : 2017-07-01 (토) 23:55 조회 : 619




[지역사회에서의 사이버 홍보]

현대사회에서

  정보력은 가장 큰 경쟁력이다.


[Namwon Marketing 1.]넘쳐나는 정보, 범람하는 정보 속에서 어떻게 남원은 대처할 것인가라는 고민은 계속된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반목되는 것은 시민과 행정과의 괴리다. 행정은 엄청난 재원을 투자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그런데도 왜 시민들은 그에 만족 해 하지 않는가? 그러나 시민들이 느끼는 것은 과정보다는 결과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까 하는 것이 과제다.
해서 이러한 차원에서 민간참여형 홍보방법을 고민해 본다.

사실 유능한 기획가가 전문집단을 통해서 보다 전략적인 홍보를 한다면 상당한 효과나 의도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겠지만, 그러나 현실은 목적한 바나 조성 또한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행정이 갖은 업무적 범위와 제한 그리고 민간이 추구하는 경영의 방식에서 풀어야할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 문제점들을 풀어나가는 것이 민간형 참여를 통한 전문성 확보가 아닌가 하는 대안을 제시해 본다.

이러한 차원에서 남원관광 (외부 방문객이나 기타의 지역외에서 이루어지는 경제적 가치)이란 차원에서 좀 더 연구가 되었으면 한다.

 현대사회에서의 관광이란 단순히 방문자들에 의한 경제적 행위뿐 아니라 총체적 경제행위를 망라할 필요가 있다. 지역브랜드의 상승효과 또한 지역경쟁력을 갖기 때문이다. 또한 지역브랜드가 높을수록 지역의 체험 및 모험 기타의 자연환경을 통한 레포츠 및 기타의 행위는 물론, .특산품 판매부분에서도 판촉효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지역경쟁력을 갖추는 형태를 홍보의 목적이라 할수 있다 하겠다.

보통은 관광이 여러 형태에서 이루어지지만, 꺼리가 있으면 관광회사나 기획사들에 의해서 관광상품으로 개발된다. 다시 말하면 현지의 조건들을 기획가들의 사업성에 맞추어서 상품을 만들어 낸다는 점이다. 그러나 현재의 조건이 그러한 투자방향과 적절치 않은 단계에서 남원은 어떠한 홍보대책과과 또한 관광정책 방향이 수립되어야 하는가 하는 점이다.

보통의 방문객(관광객)들은 향수, 호기심, 즐거움을 유발하는 체험 및 모헙, 볼꺼리 먹꺼리, 참여꺼리 등의 오감만족을 통해서 관광의 목적을 둔다. 그러한 바탕 속에 홍보는 향수, 호기심, 즐거움을 유발하는 내용들이다. 그 내용들을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가 하는 고민이 우선 전제해야 할 것이다.
그 내용의 조건이 되는 것은 현재, 전통과 역사, 체험, 모험, 볼꺼리, 참여꺼리, 먹거리, 특산품, 생산품, 자연, 환경 등등을 어떠한 제스처나 액션들을 통해서 제작 및 작성 그리고 운영되는 모든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참여자들에 의한 더 큰 홍보가 이루어지는 대체체험이나 효과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슈퍼블로그, 방송, 언론, 작가, 기타) 등등이 관광의 요소의 내용들을 소개해주는 제공안내판이나 가이드 등의 설명 들이 곧 표현할 수 있는 글감(스토리) 들이 된다는 점이다. 이러한 스토리와 사진 그리고 개인이 갖는 느낌들을 통해서 홍보자료를 제작하게 되고, 이를 각종 매체와 체널을 통해서 효과적으로 안내하는 기술들이다.
해서 홍보란 자료수집 제작 배포 등의 단계의 과정이 필요하다 하겠다. 그리고 소비자가되는 층에게 이를 충족시키는 조건들이 홍보를 할 수 있는 여건들이며, 이를 전략적으로 잘 운영하는 것이 홍보전략이며 그 가치라 하겠다

.

먼저

스마트 시대란   

스마트시대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총칭이며 스마트폰이라는 것과 시대(그 시간)를 붙여 지칭하는 말이다. 요즘은 누구나 스마트폰 즉 터치폰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하며, 아날로그가 아닌 디지털시대를 의미한다.  

그럼 우리는 스마트 문화속에서 그에 적응하며 문화를 누리며 사는가?하는 고민을 해 보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스마트시대를 잘활용하고 사는가 하는 점이다. 범람하는 정보에 침투만 당할 것이 아니라 우리도 이를 이용할 뿐만 아니라 활용을 하자라는 차원이 오늘 강의의 주제라 하겠습니다  

 

스마트 시대는 정보화 시대이다 

스마트 시대는 정보화 시대기 때문에 정보가 넘쳐납니다.
그런데 좋은 정보만이 아닌 허구나 왜곡된 정보들도 넘치고 있죠.
당장 뭘 물어보면 댓글이 수십개가 달립니다. 그 댓글이 과연 정확한 정보일까요?  

정보가 넘치는 스마트 시대에는 무슨 정보가 신뢰성이 있고 무슨 정보가 거짓인지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교사는 학생에게 모든 정보가 진실은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주고 구분할 줄 아는 능력을 키워주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고, 학생은 그것을 실생활에 적용해 깨어있는 사용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죠. 그런데 그런가 하는 점이죠..
학교에서 정보에 대한 구분하는 법을 알려줍니까?
먼저 정보는 무엇인가 하는 말입니다.

정보란 많은 첩보들을 종합 검토 분석한 것입니다. 말하자면 신뢰도가 높은 것 가치가 있는 것이 정보입니다. 여러체널이나 떠도는 말, 보았던 것, 들었던 것들을 모아서 종합분석 검토한 것이 정보라고 합니다.  

또 스마트 시대는 자신을 드러내고 남과 소통하는 시대입니다. 그 어떤 시대 보다 편리하게 남과 소통할 수 있죠. 그런데 남에게 악의적으로 피해를 주거나 멋모르고 주소나 전화번호 등을 공개해 피해를 입는 일들도 분명 발생합니다.  

이때 교사는 남과 원활히 정중하게 소통하고, 실수로라도 잘못된 곳에 정보를 노출하지 않도록 학생을 지도해야할 것이고, 학생들은 개인정보의 소중함을 깨닫고 남의 개인정보를 침해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또 남과 예의있는 소통을 하는 노력도 해야 겠지요. 

 

스마트시대는 곧 정보화 시대다. 다시 말해 정보의 범람시대라 하겠다  

스마트 시대의 소비자들은 하루에도 수많은 광고를 보며 살아간다. 이를 광고의 개념으로 설명하면 소비자가 광고에 노출된다고 한다. 사람이 광고를 보는 게 아니라 광고는 허락도 받지 않고 속옷 차림으로 있는 남의 집 안방을 제집 드나들 듯이 침투하고 있기에, 우리는 광고에 노출된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뜻이다. 스마트 미디어 시대의 광고에서는 수많은 상품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엄청나게 많은 상품 정보에 노출되어 있다.  

스마트 시대의 광고는 우리의 일상생활 구석구석에 마치 공기처럼 파고들어, 인간이 광고를 선택하는지 광고가 인간을 선택하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양상을 띠며 발전해 왔다. 나아가 광고는 자본주의의 전도사 역할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소비 대중문화를 창출하는 창조적 매개물로 격상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광고가 문화를 창출하는 현상을 일컬어 광고가 트렌드세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진단하기도 했다(김병희, 2015).  

그럼 우리는 정보를 어떻게 이용하며, 이와 같은 정보매체가 있는데도 활용하는가 하는 점이다. 그래서 지금부터 이러한 정보매체 들은 물론, 인터넷은 물론, 모바일형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 들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 

-다음-



가람기자 2017-07-02 (일) 00:07
다음시간에 정보매체 소개 및 활동 범위와 운영 등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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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기자 2017-07-02 (일) 01:05
◊각종 방치된 시설에 대한 운영대책 마련되야.
-투자시설, 사업시설, 마을별 회관, 기타
-투자만하고 방치된시설 대책마련
-안건비만 주고 있는 시설들 운영대책 마련해야...

◊새로운 페러다임에서 남원관광 수립되어야
-자연환경, 역사문화, 예술, 체험 및 모험, 기타
-요천주변 활용대책, 광한루원 앞 요천로 정비, 각 문화재 활용방안
-웹과 앱 활용능력을 통한 각 사업장 마케티팅 계획 세워야..
-사업장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력확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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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기자 2017-07-02 (일) 01:16
알아야 마케팅을 할수 있다.
특히 관광의 대세가 되는 스토리텔링은 역사문화를 통하지 않고 생산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있는 것도 사용하지 못하면서 생산이나 창작을 한다는 것은 더욱 요원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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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17-08-17 (목) 09:21
안타깝게도 행정은 할필요가 없다는 반응입니다.
그것도 담당부서의 담당자들이... 담당자급들이 못하겠다는 식으로 나서고 있네요...
그러니 남원시가 무엇이 잘되겠어요...
한심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남원시의 가장 큰 병폐가 이런 문제죠.. 본인들의 능력이 딸리면 안하거나 방해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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