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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4954
장마도 끝이 나고 이제는 무더위와 씨름해야 하는 계절이다.모두가 힘들어 하는 무더위지만, 유달리 논밭과 과수원에서 자라는 작물을 보며 흐뭇한 사람들이 있다.바로 남원으로의 귀농귀촌을 선택해 올 해 처음으로 수확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고 있는 초보 농부들이 그들이다.대한민국의 다양한 곳을 뒤로하고…
08-08
4953
공무원노동조합 남원시지부 임원선거 당선자 나와     - 기호 1 번 지부장 후보 이 정 찬, 사무국장 후보 이 영 규 당선        - 출범 17년 만에 경선으로 선거열기 후끈         - 조합원과 함께하는 노조 만들기 강한 포…
07-26
4952
올 여름, 당신이 남원을 찾아야 하는 이유 지리산이, 정령치가, 광한루에서 우리를 기다린다.   태풍이 꽤나 많은 비를 쏟아내고, 장마가 예년보다 길어지긴 했지만 어느덧 장마도 마무리 되어 간다. 장마가 끝나면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밤에는 잠 못 드는 열대야가 8월 중순까지 계속 될…
07-23
4951
제8대 남원시의회 개원 1주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구현   남원 시민들의 기대와 선택으로 새롭게 출범한 제8대 남원시의회(의장 윤지홍)가 개원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7월 3일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의정방침으로 정하고 힘차게 출발한 제8대 남원시의회의 의정활동 성…
07-18
4950
시민 모두 행복한 천년남원 만들 것 이환주 시장 민선7기 1주년 기자 간담회서 밝혀 이환주 남원시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이 끊이지 않고, 고향에서 맘껏 공부하고, 좋은 일자리를 얻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천년남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1일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시장…
07-02
4949
남원 골목경제가 다시 기지개를 켜다 - 남원사랑상품권과 월매야시장 지역경제 쌍끌이 - 많은 사람들이 경제가 어렵다고 한다. 시간이 갈수록 ‘호황’, ‘활황‘이라는 말은 들어본 지가 오래된 것 같고, ‘불황’, ‘경기침체’, ‘소득감소’, ‘소비둔화’와 같은 말이 너무 친근해져 버린 것 같다. …
06-26
4948
몸과 마음이 시원해지는 남원의 여름지리산과 광한루에서 보내는 가장 합리적인 피서   이제 여름이다. 5월인데도 30도를 웃도는 기온을 보이는 것이 어째 올 여름도 작년 못지않은 무더위가 찾아오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무더위가 계속되면 어디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걱정이 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
05-28
4947
언제 왔는지도 모를 봄이지만, 봄은 어느덧 절정으로 향한다.한겨울 내내 오매불망 기다렸던 봄이지만, 봄은 우리에게 그 모습을 온전히 드러내지 않은 채 애를 태우다 찰나의 순간에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주며 우리를 유혹한다.올 봄에도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봄의 본모습을 보기 어려운 시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5월을 맞…
04-29
4946
격변의 역사 속에 지켜낸 조갑녀 명무의 ‘살풀이’어머니 열정 대를 이어 관객의 응어리 풀어준다딸 정명희 교수 20일, 5월10일 남원예촌마당서 한마당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에 왜곡된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의 이야기가 재조명 되고 있다.일제강점기는 우리 춤의 역사에도 회…
04-18
4945
아마존에서 대박난 ‘영주대장간 호미 우리나라처럼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농촌에서 노동을 할 수가 있는 이유가 호미 때문이라고 합니다. 서양인들은 길이가 긴 손삽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 일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다시말해 서서만 일을 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우리나라처럼 호미를 사용하면 앉아…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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