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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7회 어린이 날 큰잔치, 출산 분위기 조성 행사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4-24 (수) 10:12 조회 : 59


아이와 함께 유모차 타고 행진에 참여하세요!

97회 어린이 날 큰잔치, 출산 분위기 조성 행사

 

남원시는 출산 친화행사의 일환으로 아이와 함께 유모차 타고 행진행사를 오는 54일 오전 930분부터 사랑의 광장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와 함께 유모차 타고 행진에서는 가족이 다함께 모여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 유모차를 타는 시기의 어린이, 부모, 조부모, 어린이날 행사에 함께한 시민이 사랑의 광장을 출발하여 춘향교와 승월교를 거쳐 다시 사랑의 광장으로 돌아오는 2km 구간을 걸으면서 생활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환주 시장은 앞으로도 시장이 발로 뛰어 출산분위기를 조성하고, 임신과 출산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사랑의 도시 건강한 남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스템관리자 2019-04-24 (수) 11:12
출산 할 수도 없는데, 아이 낳자는 분위기 조성! 과연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도시가 피폐해지면 인간이 누려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 부터 파괴가 됩니다. 남원이 공기좋고 물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았다고 해도 가진 사람들이 올까요? 왜 안올까요?
이유는 간단하죠.. 나이들면 건강관리가 문제인데, 적절한 의료시설이 있던가요? 그리고 즐길것이 있을까요? 아니면 아이들이 학습하는데, 좋은 조건을 갖추어 졌던 가요? 등등에서 아니기 때문에 가진쪽에서 보면 좋은 조건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데 남원이 25년이면 인구가 없어서 자연소멸된다는 보고서가 나오죠... 그런데, 가장 중요한 인구정책을 수립할려면 아이를 정상적으로 낳고, 또한 조리를 잘해서 건강한 산모가되고 아이는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랄 조건이 되어야 겠죠... 그러나 시대에 맞는 아이가 태어나고 성장하는데, 좋은 조건인가 하는 차원에서 보면 아니라는게 문제죠...
그 원인이 남원이 경쟁력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조건이 맞지 않아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거죠....
요즘 남원의 산부인과에서도 아이 분만을 안한다고 하네요.. 경제적으로 맞지 않다는 겁니다. 해서 의료원에서 아이분만을 하는데, 요즘 세대들이 원하는 조리원시설이나 조건이 맞지않아서 도회지로 분만을 하러 간다는 겁니다.
이러한 아이를 분만하나 충족시키지 못한 남원이 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인거죠... 그 책임론에서 행정이 빠져 나가기 어렵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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