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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고령사회 극복을 위한 공직마인드 키우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3-14 (목) 11:43 조회 : 73


저출산 고령사회 극복을 위한 공직마인드 키우다

남원시 전문가초청 인구교육

남원시는 14일 시청강당에서 저출산 고령사회대응을 위해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하였다.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마련한 이번교육은 인구절벽시대 위기의식을 공감하고 인구감소 대응과 지자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위해 공직자로서 마인드를 키우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남원시 인구정책담당의 인구현황 설명에 이어서, 인구와미래정책 연구원에서 활동중인 이승우 전문강사가 저출산 고령사회 극복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저출산 고령화 원인과 현실을 살펴보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책과 제도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가치관의 변화와 인식개선이 필요하고 이에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김동규 부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저출산·고령화 극복은 우리 모두의 과제임을 인식하고 전 부서, 전 직원이 인구정책의 주역으로서 지혜를 모아서 분야별로 맞춤형 인구시책을 발굴하는 노력을 당부했다

남원시는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남원주소갖기와 함께 출산장려, 보육지원, 일자리창출, 청년정책, 귀농귀촌지원, 건강한 노후대책, 정주여건 개선 등 분야별 생애주기별 맞춤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스템관리자 2019-03-15 (금) 11:09
저출산 문제는 지방정부에서 해결한 문제는 아니다. 이미 우리 풍토가 아이들 하나 기르는데, 얼마나 큰 부담과 어려움이 예상되는데에 대한 자신감의 결여다. 그 이유가 사회적인 환경이 문제인것이다.
또한 다산이 무능이나 미개인이라는 사고가 국민적 바탕위에 깔려있는 분위기 속에서의 출산정책은 고민되어야 한다.
정부는 정책적인 소비를 줄이는 방법을 고민하고 그 줄여서 남는 예산을 저출산에 투자하고 보상하는 프로그램에 진행되어야 한다. 허긴 정책이랍시고 해놓으면 지방에 내려오면 그 방향이 엉뚱하게 가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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