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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무원 춘향골 남원탐방교육 호평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4-15 (월) 11:18 조회 : 134




남원시가 중앙부처 및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춘향골 남원탐방 교육남원다()움을 말하다가 호평을 받고 있.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실시하고 있는 춘향골 남원탐방 교육은 남원시의 풍부한 문화·역사·관광·생태자원을 알려 관광소득으로 유도하고, 힐링 에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공직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진행하는 춘향골 남원탐방교육에는 전국에서 공무원 31명이 참여해 남원의 품격 높은 역사와 문화를 보고, 체험하고 있다.

교육생들은 교육 첫날인 15일에는 남원의 관광랜드마크인 광한루원과 만인의총, 춘향테마파크를 둘러 보고 천년남원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했다.

교육생들은 또 2017년 한국관광의 별을 수상한 전통한옥호텔 남원예촌에서 잠을 자며 한옥의 아름다움과 그윽한 향기를 만끽했다.

교육생들은 16~17일에는 지리산둘레길 국악의 성지 지리산허브밸리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혼불문학관 등 남원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자원을 둘러보고 이야기를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탐방교육에 참가한 교육생들은남원예촌,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전통음식 등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시대에 온 기분이다춘향골의 맛과 멋, 소리가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하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흥성 총무과장은춘향골 남원 탐방교육을 통해 성춘향과 이몽룡이 사랑을 꽃피운 사랑의 도시이자 판소리 동편제의 발상지, 왜구를 토벌한 황산대첩지, 1500여 년 전 화려한 철기를 꽃피운 가야유적 등 역사·문화유적을 알려 문화 관광도시 남원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춘향골 남원탐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남원의 역사와 문화를 대내외에 보다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시스템관리자 2019-04-15 (월) 13:41
전국 공무원 춘향골 남원탐방교육 호평이라는 오늘의 보도문이다.
http://www.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bo_table=B03&wr_id=8929

남원시가 중앙부처 및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춘향골 남원탐방 교육「남원다(多)움을 말하다」가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교육방법이 효과가 있다는 것인지, 아니면 남원의 여러 가지 환경이 좋아서 호평이라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부주제를 보면 “ 타임머신 타고 조선시대에 온기분, 춘향골의 맛과 멋!” 이란 표현에서 보듯 너무 발전이 안되어서 이해하기 어렵다라는 뜻과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오고 싶다는 것인지, 웬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인지의 표현이 애매할 뿐이다. 탐방교육에 참가한 교육생들은“남원예촌,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전통음식 등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시대에 온 기분이다”며“춘향골의 맛과 멋, 소리가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하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춘향골 남원탐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남원의 역사와 문화를 대ㆍ내외에 보다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라고 하는데, 과연 이렇게 까지 밖에 알릴 방법이 없는가 하는 측면이나 남원이란 바탕은 좋은데, 그간의 남원시가 홍보하고 알리는 방법이 잘못되어 이러한 방법이 좋다는 것인지, 그저 애매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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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관리자 2019-04-15 (월) 15:22
본연의 업무를 하는 부서들은 뭐하는지...
도심은 계속 피폐되어 가고, 인구는 파격적으로 줄고, 지역경제적인 대책이 없으니 젊은이들은 계속 떠나야 되어 더불어 노령화를 촉진하고....

행정은 먹고살 걱정이나 지역경쟁력 보다는 씀씀이나 소비를 촉진하는 시설들만 해대고... 그거 누가 운영할지에 대한 생각보다는 자리 챙겨주기에 급급하는 듯하니....

오직 방문하는 사람은 안오고 홍보도 못하다 보니, 안되고...
결국 탐방객이나 모집해야 되고...

좀은 현대적인 감각이나 창의적인 방법들이 동원되고, 보다 능력과 전문성을 갖춰져야 하는데, 더욱 뒤로가는데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지역에 대한 상황이나 지역의 환경분석에 대한 모순속에서.....

참참참......

우리시의 앞날보다는 젊은 사람들이 견디어 내고 있을까가 문제죠...
젊은 사람들이 농업에 종사자도 있어야 겠지만, 지역을 이끌어갈 문화, 경제, 사회, 복지 등등의 종사자도 있어야 겠죠.....

조금 전에도 식사하면서 50일된 아이를 업소온 젊은 새악씨의 모습에 감동과 경애심을 잦게합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어린 관심을 갖던데...

책임져야 할 우리의 지도자들이나 고위 간부님들의 생각은 어디에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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