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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농촌체험마을 활성화 실행방안 모색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8-22 (목) 10:28 조회 : 102

남원시 농촌체험마을 활성화 실행방안 모색

행복농촌 마을위원장이 이끈다.


남원시는 농촌체험마을 위원장들과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고민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농촌 활력을 불어 넣는 행복한 남원농촌 만들기를 위해 체험휴양마을, 농촌종합권역, 생생기초마을, 농촌종합지원센터와 중간지원조직 등 26마을과 2개 단체가 참여 하였으며,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다양한 논의가 있었으며, 이를 위해 농촌현장 활동가와 농촌관광해설사 양성, 다양한 농촌활력프로그램운영 등 의견을 나누었다.


그동안 마을위원장들은 크고 작은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농촌자원·경관을 활용한 체험소득개발, 농촌활력프로그램 등 마을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일들을 추진하여 고령화로 침체된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 서고 있다. 


남원시는 마을 만들기 사업도 중요하지만 사업추진 과정에 발생되는 주민들간 갈등을 최소화 하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먼저 해결하는데 마을위원장 역할을 지원하고 생생기초마을, 마을단위, 중심지 및 권역마을, 체험휴양마을 등 단계별 심층된 마을 만들기 컨설팅과 역량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남원시는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분야 14개사업 188억원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촌종합관광용역, 농촌관광거점마을육성, 누비고관광, 관내 초등생 농촌현장투어 등을 내실있게 진행하여 머물다 가는 소득형 농촌관광을 적극 만들어 갈 계획이다.


시스템관리자 2019-08-22 (목) 10:29
잘 운영하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할려면 사업범위와 방법을 확대하는 노력 있어야...
문제는 마을에다만 맡기다 보니 될수가 없는건 당연하죠...

남원시에 종합적으로 관리 운영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금 조직이 있던데, 그런 조직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문제점은 과감하게 개선해야 합니다. 엉터리들 데려다가 인건비 주는 것도 특혜입니다.

솔직히 대부분이 문이 닫혀있고, 어떤 곳들은 거의 쓰레기장화되거나 사유화된 곳들도 있습니다. 왜 이런것들을 하는지... 그리고 운영도 마을 공동체선에서 안되면 운영력 확보를 위해서 남원시 전역으로 확대하여서 좀더 능력 있는 사람들이 운영하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행정 편익에서 일을 추진하다 보니 엉망이 되어 있죠...

남원에는 관계하는 지원기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능력이 부족하다 보니 역할들을 찾아서 못하는 거죠....
농촌관광도 관광이기 때문에 관광협의회라던가 또는 귀농귀촌이라든가, 두발로나 누비고나 할것 없이 이런곳에서 관광객 유치하면 될것을 능력이 없으니 관광객 유치를 못한것이 문제죠... 허다 못해 홈페이지 하나만 잘 운영해도 그정도는 꽉꽉채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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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관리자 2019-08-25 (일) 15:37
농촌 체험마을이 잘되도록 하면 되는걸 참 왜 안될까? 이웃동네인 구례, 곡성의 관리 방법을 우리도 배우면 될것이 아닐까, 그리고 그보다 더 잘되도록 좀더 수준을 높이면 잘될것을......
그간 노력을 안하고 한번에 잘되길 바라니 그게 문제다. 노력을 계속적으로 꼭 해야 될일이 있는데, 안한다... 그러고 잘안된다는 것은 요행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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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관리자 2019-08-27 (화) 21:45
투자나 노력을 해도 노력이나 투자한번 해서 쉽게 먹어 버리듯하니.... 맨날 해도 새잽이져...
벽돌 쌓듯 하나 하나 이뤄가는 방식으로 해야 되는데, 농업이 전문집단해서 거름해주고, 농약해주고, 모종주니 그냥 아무나 하는 것으로 착각하는게 문제....
결국 보면 성싱히 열심히 차근 차근하는 사람만 결실이나 수확이 있죠....땀흘린 만큼 결실이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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