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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30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수립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11-10 (수) 15:41 조회 : 204


남원시 2030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수립

- 1,300년 역사를 넘어, 다시 남원 -


남원시는 쇠퇴하는 도시를 경제․사회․물리․환경적으로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1,300년 역사를 넘어, 다시 남원“이라는 비전으로 돌아오는 남원, 떠나지 않는 남원, 찾아오는 남원을 위한 2030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재수립 하였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도시재생과 관련한 각종 계획, 사업, 프로그램, 유형․무형의 지역자산 등을 조사 발굴하고,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지정하는 등 도시재생 추진전략을 수립하는 계획이다.


시는 2016년 도시재생전략계획 최초 수립 이후 인구감소 사회로의 진입에 따른 쇠퇴, 택지개발 및 주요 공공시설 이전에 따른 원도심 쇠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략계획 재수립 시기가 도래하고,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가이드라인이 변경됨에 따라 변화한 국가정책에 대응하기 위하여 전략계획을 변경하였다.


주요 내용은 동지역, 운봉읍, 인월면 3개 지역을 도시재생 생활권으로 설정하였고, 개정된 가이드라인에 따라 지역자원조사 및 현황분석을 통해 활성화지역을 4개소에서 7개소로 조정 및 추가 지정을 하여 내실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활성화지역 외 인정사업 등 연계사업을 발굴하였다.


금회 수정된 도시재생전략계획은 2021년 개정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전라북도 내에서 최초로 수립된 계획이며, 과업 수행기관도 도시재생 정책을 수립하고 연구하는 건축공간연구원으로, 향후 각 지자체에서 전략계획 수립 및 변경 시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남원시에서는 “변화한 국가정책에 맞추어 도시재생전략계획이 재수립됨에 따라 쇠퇴한 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대응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편집실 2021-11-10 (수) 15:44
행정이 무능이 지역을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내지 못했다는 것을 먼저 시민들께 진솔하게 표현했어야..
매사 추진하는 사업이나 방향도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가지 못했음도 행정이 먼저, 죄송함을 표현 했어야... 특히 지역정치는 지역발전을 위한 시대의 변화에 부흥하지 못함도 충분히 시사해야....
남원시는 손만 댔다하면 애물단지화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경제감각이나 다양한 정보를 수집 평가하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는 것도 인정해야...
선출직들의 시민들과의 소통의 부재, 간부들의 무능, 또한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능률적으로 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이끌어 내지 못함에 대해서 죄송함과 시민들께 사죄 하였어야...

특히 공무원이 봉임하지 못하고, 때 되면 밥 나오고 진급 된다는 풍토가 조성된데 대하여는 먼저 개선 계획서 부터 시민들께 보고 해야.... 이는 각종 지표들이 입증하고 있음을 인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혁신적인 변화요구가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또한 행정이 주민간 갈등요소를 만들거나 조장될수 있는 여러가지 요소들에 대해서도 개선할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이러한 부분을 행정이나 지도급에서 모른다면 자격이나 자질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정치 풍토나 시민의식에 문제가 있겠지만, 이렇게 분위기를 조장 하는 것 또한 행정이기 때문이다.  더문제는 지역정치 지도자가 시민 속에서 나온게 아니고 정당에서 만들어 내기 때문에 문제가 있겠지만, 이 또한 지역주민적 지도자들에게 문제가 있음이다. 다시 말하면 행정이 바람직하게 가지 못하는 요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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