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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 자치행정위, 제242회 임시회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3-05 (금) 22:41 조회 : 139


남원시의회 자치행정위, 제242회 임시회


- 줄어가는 인구수 대비 늘어나는 마을 수와 이장 수 지적-

-이·통장 장기 연임에 따른 개선 필요 등 철저한 점검 잇따라-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양해석)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및 2020년도 명시·사고이월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철저한 점검을 이어나갔다.


강성원 의원은 4일 행정지원과 소관 보고에서, “인구수는 계속 줄고 있는데 비해 마을 수와 이장수는 늘어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추진시 신중을 기할 것”을 다시 한번 주문했다. 또, 행정경계가 불합리한 지역을 적극 발굴해 개선하도록 재차 강조하였다.




또한 강 의원은 시민소통실 소관 보고에서, “명시이월사업 중 수해지역 복구공사는 5월말까지 공사를 완료하여 영농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최형규 의원은 행정지원과 소관 보고에서, “이·통장은 연임 제한이 없어, 장기 연임 사례가 많고 그에 따라 새로운 분이 이통장으로 선출되기 어려운 구조라며, 규칙을 개정해 연임규정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통장을 면접으로 선정하는 지역은 행정지원과에서 면접관을 파견해 공정하게 운영하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이 외에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해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하고 명시·사고이월 사업에 대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 2020년도 명시·사고이월사업 추진상황 보고 등 일반안건을 심사 처리하고 10일 폐회 예정이다.


편집실 2021-03-05 (금) 23:03
남원시가 사업성이나 경쟁력 없는 쓰고 보자식 분위기에서 무슨 사업성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갖겠는가!
다시말해 지역이 먹고살기 좋은 환경이어야 인구가 늘어 나는것이 아닌가! 그런데, 먹고살길이 없고, 각종 시책이란 것들이 무슨 소꼽장난을 하는 것도 아니고, 땜방도 아니고 형식만 취하는 흉내만 내고 있으니...

눈이 있으면 보라! 남원의 시내라고 하는 중앙통의 상가들이 한 집 건너 점포임대나 점포정리 등이 쓰여져 있지 않던가!

그 심각함은 어제 오늘이 아니다. 오래전부터 이미 남원시에는 아이템이나 사업계획서 등을 주지 말라고 학계에서도 말린다. 아니 소문이 나있다.. 행정이 좋은 아이템을 주면 다른 사람하고 짝짝꿍이 되어서 사업을 해 버린다는 것이다.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한 사람에게는 아예 묻지도 않는다고들 말한다.  실적만 따가는 행태에 누가 좋은 의견을 내 놓겠는가..! 못된 풍토는 다 가지고 있는 행정이 좋은 사업 성공적인 사업을 할 수 없음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요즘 정부 정책으로 각종 자치형 사업들만을 보아도, 어디에서 사업성이라고 볼수가 있던가... 어떤게 지역발전에 필요한 장려사업이라고 할수가 있던가! 한심한 정도가 아니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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