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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남원발전 대전환기 달성!”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8-04-13 (금) 11:59 조회 : 114


“민선6기 남원발전 대전환기 달성!”

- 국비확보-국립공공의료대학 유치 등 성과


민선6기 남원시의 키워드는 ‘남원발전의 대전환기’ 달성이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비확보가 중요했다. 다행히, 꾸준한 국비확보 증가로 남원시 살림살이 규모는 2014년 4,970억원에서 올해 6,481억원으로 늘었다. 내년에는 7,000억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민선 6기 주요 성과와 살림살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남원을 살펴본다. 

△ 남원의 오랜 난제(숙원사업) 해결

민선6기 가장 큰 성과는 지난 11일 정부가 발표한 국립공공의료대학(원) 남원유치를 들 수 있다. 남원시는 그 동안 서남대 정상화를 위한 노력과, 폐교 이후 후속대책을 강구해 왔다. 그 난제를 해결한 것이다. 국립공공의료대학 유치는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 관문에 위치한  향교동 공동묘지 이전, 주생비행장 대체지 조성, 구)남원역사 조성, 구)KBS방송국 아트센터 조성, 지리산허브밸리 조성 등 남원발전의 걸림돌이었던 오랜 난제들도 말끔히 해결해 대한민국대표문화관광도시 기반을 마련하였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건강한 남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남원시는 담금질을 하고 있다.

△ 국비확보 10년새 2배 증가 - 지방채 제로화

남원시 예산규모는 2008년 3,583억원에서  2018년 6,481억원으로 10년 새 2배 (2,898억원 증) 가까이 증가하였다. 또, 지방채도 꾸준히 상환해 지난해 지방채없는 도시를 달성했다. 재정이 열악한 남원시의 경우 의존재원(지방교부세, 국도비보조금)인 국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에 발로 뛰는 국가예산 확보에 나서 예산은 늘어나고 부채가 없는 상태로 사업을 추진하는 건전한 재정을 유도하였다.

△ 국가예산 확보 및 공모사업액 증대

민선6기 동안 국가예산확보액은 총 444건에 5,175억원, 공모사업 385건에 4,731억원, 시정평가 242건에 61억3,000만원에 이른다.
정부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발전을 견인할 국책사업들을 적극 발굴하고 중앙부처를 설득한 결과이다. 또, 중앙 및 도의 인적 네트워크와 남공회, 전북도·정치권과 공조체계 구축도 큰 힘이 되었다.

△ 각종 시정평가 최우수 성적 발휘

공약사업 이행평가 3년 연속 SA 등급(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지방예산효율화 3년 대통령상 수상(행정자치부), 청렴도 3년 연속 우수기관(국민권익위원회) 등은 민선6기의 자랑이다.
이같은 성과는 공무원과 시민들의 성원 덕분이다. 각종 인센티브는 세입확충에 새로운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 앞으로 나아갈 남원의 방향은

남원시는 남원을 대한민국의 지리산권 중심도시로 격상시키고 산업용지(단지) 조성으로 신성장 동력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선택과 집중으로 전략작목을 육성하여 돈 버는 농촌사회를 정착시키고 있다. 전통 문화와 산업을 융합시켜 품격 높은 관광남원도 만들어가고 있다. 창의적인 교육환경, 여성ㆍ노인ㆍ다문화가정 등 사회 구성원 모두가 더 행복한 풍요로운 남원을 조성하고 있다.

 더 행복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에 510억원, 문화·관광 분야인 함파우 지역 옛다솜 이야기원 조성사업 등에 760억을 투입하여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유곡리 및 두락리 고분군 사적 지정에 발맞춰 역사·문화적 자원의 복원과 보존 정비사업(240억)을 추진한다.

지리산 산악관광자원을 활용한 발전사업도 속도를 높인다.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 도입(290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백두대간 생태관광 벨트를 조성(72억)하여 산악관광 벨류 네임을 확대시켜 나간다.
천연화장품 원료생산시설 구축 등 화장품 산업을 남원의 미래 신성장 동력사업 유치(300억)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유도한다.

전략작목 육성 및 농축산물 공동브랜드 경쟁력 강화로 앞서가는 농업, 부강한 농촌을 만든다. 귀농·귀촌 사업도 착실히 진행하여 귀농·귀촌 의사가 있는 향우와 도시민들이 남원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인구유입정책을 강력히 추진한다.

남원시는 민선6기 50년, 100년 후 남원의 백년대계 밑그림을 차분히 그려 왔다. 이제 소통과 통합, 시민중심의 열린 행정을 통해 시민과 함께 더 행복한 남원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환주 시장은“남원이 나가야 할 방향이 어디인지, 시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다”며“이제는 가시적인 성과로 남원발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이 끊이지 않고, 부모의 품을 떠나지 않고도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고, 일자리를 만들어 취업걱정을 덜어주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여생을 즐길 수 있는‘즐거운 인생 공간 남원’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시장은“친환경전기열차, 국립공공의료대학, 광한루원 주변 관광타운 조성은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있지만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확고히 말했다.
천류불식의 각오로 시민 한분 한분의 결정체가 내를 이루어 넓은 대양을 향해 흘러가듯 멈추거나 쉬지 않고 시민과 함께할 각오를 다지고 있다.



편집실 2018-04-13 (금) 12:35
50여명의 손님받기위한 숙박시설에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는 것은 무모함이다. 이를 새롭게 기획하는 고민이 필요하다. 역시 아트센터도 일부계층의 취미활동이나 여가활동하는 정도의 운영은 바람직하다 할수 없을 것이다. 말하자면 그런정도의 활동은 년간 약간의 지원이면 능력에 따라서 더 충실히 이행할수도 있다 하겠다.
하튼 시민들은 아니라고 하는데, 기획실은 성공적인 모습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시민과 행정간의 괴리가 있다 하겠다. 남원이 이런상태로서는 발전할수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시의 기획실은 너무나 시민들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특히 기획실에서 나오는 보도문들을 보면 시민들이 생각하는 논리와는 반하는 내용들을 보면서 남원시 기획실의 업무력이 결국 남원의 경쟁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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